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승인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월요일 시민들의 재산세 납부 기한을 기존 6월 30일에서 9월 30일까지 연기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시의회의 이번 재산세 납부기한 연장은 캘거리 시가 시민들에게 유틸리티 비용 납부를 3개월 연기한 이후 COVID-19으로 인해 ..
기사 등록일: 2020-04-09
맥켄지 노인 시설 코로나 사망자 12명으로 늘어 - 입주자 50명,..
캘거리 맥켄지 타운 노인 장기 요양 시설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7일 기준, 12명으로 늘어났다. 맥켄지 시설을 운영하는 Revera Living에 의하면 시설 입주자 50명과 직원 36명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맥켄지 시설을 제외하고도 앨버타..
종합병원 면회 금지 - 아동 환자와 사망 가까운 환자 등 일부 제외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3일부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의 종합병원 면회가 금지된다고 발표했다.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는 “일부의 예외를 제외하고 종합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은 더 이상 사람이 직접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하며, “..
일부 로또 판매점, 티켓 판매 중단- 온라인 가입만으로 구매
다수의 복권 판매점들이 COVID-19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임시로 티켓판매를 중단함에 따라 티켓 구매에 어려움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웨스턴 캐나다 복권회사(Western Canada Lottery Corp.)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케빈 밴 에그돔(Kevin van Egd..
주정부, “남은 마스크는 한 달 분량” - 물량 확보 위해 공급처 ..
앨버타 주정부에서 최전방 의료진들을 위한 N95 마스크가 한 달 분량정도 남아있다고 발표했다.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지난 6일, 현재로써는 마스크가 넉넉히 남아있지만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앨버타와 국내의 공급처를 지속적으로 찾고 전 ..
“5월말까지 강력한 확산방지대책 유지” - 주정부, 두 가지 예측 ..
지난 화요일(7일) 케니 주수상은 앨버타의COVID-19 확산세가 5월 중순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각종 규제를 5월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 주수상의 이 같은 전망은 AHS의 바이러스 확산 ..
유령도시로 변한 남부 국경 인접도시 - 국경 봉쇄로 사회/경제 활동..
남부 앨버타에 위치해 미국과 국경을 인접한 도시들도 이번 COVID-19팬데믹으로 인해 사회, 경제적 활동이 전면 중단되면서 유령도시로 변하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 국경 중 가장 번잡한 곳 중의 하나인 앨버타의 Coutts와 몬타나의 스위트 그래스가 바..
속보30) 사망자 13명으로 늘어나 , 캘거리 시민 589명 등 총..
4월 2일(목) 기준, 앨버타주의 확진자가 968명,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앨버타 사망자의 상당수가 장기 요양 시설에 머물던 70-90대의 노인들인 가운데, 지난 31일에는 3명의 자녀를 둔 34세 남성이 앨버타 북부에서 코로나 19..
기사 등록일: 2020-04-03
속보27) 캘거리, 두 번째 사망자 나와 - 확진자 661명, 시니..
캘거리에서 COVID-19감염으로 인한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앨버타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총 3명에 이르렀다. 캘거리 지역의 시니어 홈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지역감염 확산 우려를 낳고 있다. 3월 29일 (일요일)..
기사 등록일: 2020-03-31
전대미문의 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불필요한 여행 제한으로 물동량 ..
코비드-19 확산을 막기위해 1867년 캐나다 연방 결성 이후 처음으로 캐나다-미국국경이 봉쇄되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2일 오전(현지시간) 세계 최장의 육지 경계선을 넘는 여행객들의 휴양과 관광, 사적 용무 여행을 ..
기사 등록일: 202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