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나선 캘거리 시민들, 주정부 긴축 예산에 반발...헬스 케어..
UCP 주정부의 긴축 예산안으로 인해 교육, 헬스, 대학, 공공서비스 대부문의 예산이 축소되자 캘거리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지난 주 토요일 천 여명이 넘는 캘거리 시민들은 다운타운으로 집결해 UCP 긴축 예산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참여한 ..
기사 등록일: 2020-03-05
캘거리 법원, 로빈 워트만 전 홈리스 재단 이사에 5년 형 선고“...
캘거리 법원이 지난 해 8월 미성년자 약취유인, 성폭행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전 캘거리 홈리스 재단 로빈 워트만 이사에게 징역 5년 형을 선고했다. 캘거리 법원 블레어 닉슨 판사는 워트만에게 평생 소셜 미디어로 미성년자에 대한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
여론조사 결과, 대다수"나라가 무너졌다."...이견 무성, 양극화 ..
여론조사 결과는 이견이 무성하고 양극화가 심화되는 시대에 캐나다 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대다수 국민 생각이라고 말하고 있다.서부의 지역 불만과 철도망을 교란시키는 봉쇄에 캐나다인 대다수가 "현재, 캐나다는 무너졌다"라고 동의한다.캐나다인 69%가 이 말 동의하며,..
코로나19 확산 대비, 이란 방문자도 자가 격리 지시
앨버타의 의료 책임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해 최근 14일 내 이란을 다녀온 이들에게 자가 격리를 지시하고 나섰다.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2일, 기자들에게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501명, 사망자는 66명에 달한다면서 “이는 새로운 단계지만 우리는 이를 가볍게 받..
앨버타, “한국 방문자도 코로나 19 증상 살펴야”...주의해야할 ..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주에는 아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중국 본토와 더불어 앞으로는 한국과 싱가폴, 홍콩, 일본과 이탈리아, 이란을 방문한 이들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26일 발표했다. 그리고..
앨버타 케니 주수상, 지지율 50% 이하로 하락...선거 이후 꾸준..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의 지지도가 12월의 54%에서 2월에는 47%로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앵거스 레이드사에서는 지난 2월 24일부터 28일 사이에 캐나다 9개 주의 성인 5,024명을 대상으로 주수상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펼쳤으며, 케니를 ..
실종 여성 가족, 수색 포기하고 캘거리 집으로 돌아온다..몇 달 전..
실종 여성 홀리 엘스워스-클락(Holly Ellsworth-clark)의 가족이 몇 주 동안 온타리오 주 해밀턴에서 딸을 찾았지만 찾지 못하고 그녀의 아파트를 정리해 캘거리로 돌아올 계획이다. 딸이 지난 1월 11일 실종된 이후, 아버지 데이브 클락(Dave Clark)..
노인을 자전거로 사망케하고 벌금은 고작 천불...빨간불 어기고 자전..
빨간 불을 무시하고 달린 사이클리스트에 부딪혀 사망한 캘거리의 한 노인 가족들은 사법 제도에 실망했다고 밝혔다.이 노인의 아들 폴 콴(Paul Kwan)은 지난 월요일 사고를 낸 사이클리스트 폴 조셉 맥닐(Paul Joseph Macneil)에게 피해자 과징금 150..
캘거리 관광 업계, 코로나 19 확산 우려...“당장 영향 없어도 ..
투어리즘 캘거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투어리즘 캘거리 대변인 카산드라 매컬리는 “캐나다와 관광지는 이미 항공편과 컨퍼런스. 이벤트 등의 취소로 인행 영향을 받고 있는 상태”라면서, 바이러스 확산이 이어지면 국가와 주, 지역별로 ..
차이나타운 고객 감소로 울상...계절적 요인에 코로나바이러스 공포 ..
COVID-19가 중국을 강타하고 전 세계로 확산되기 시작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차이나타운이 지난 1월 방문객과 매출이 감소했다.캘거리 호완 레스토랑의 대표는 매출이 약 70퍼센트 하락했다며 "사람들이 찾지 않는다. 내 기억으로 최악이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