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환경단체 공격에CEC 설립 정당성 옹호 _ 소냐 새비지 에..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소냐 새비지 에너부 장관이 “CEC가 환경단체 활동가들로부터 조직적인 공격을 당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환경단체와 활동가들이 CEC (Canadian Energy Centre)를 공격하는 행태가 바로 CEC의 설립 배경과 목적임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환경단체들의..
기사 등록일: 2020-02-27
시의회, 지자체 연합 컨퍼런스 지출 제한하기로_ 1명당 3천불까지,..
캘거리 시의회에서 매년 열리는 지자체 연합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시의원들의 숫자를 제한하는 데는 반대했지만, 각 시의원들에게 지원될 수 있는 비행기와 호텔, 등록비 등이 3천불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데는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이 밖에도 지금까지 시의원들은 컨퍼런스 기간에 제 3자를 초청한..
넨시 시장, “시의원 경비 내역 공개, 제도 개선 여지 있어” _ ..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허위 청구 사태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캘거리 시의회, 넨시 시장은 “시의원의 출장 경비 내역은 시 회계 규정에 의거 법인 계정으로 분류되어 외부에 공개될 수 없다. 현 회계규정과 공개 요구 사이에 간격이 존재한다”라고 ..
캘거리 가정 폭력 사건 지속적인 증가...남편이 말다툼 끝 아내 차..
캘거리에 거주하던 33세의 멜리사 래 블로머트가 지난 11일 오전, 혼수 상태로 보우니스 도로에 누워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나, 곧 사망한 사건에 대해 그녀의 남편 로날드 존 캔데일이 2급 살인 용의자로 체포됐다. 그리고 경찰은 2019년 12월 1일에..
기사 등록일: 2020-02-20
에드먼튼, 도로 제한 속도 시민 의견 듣는다...도시 모든 주거 지..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도로의 제한 속도를 낮추는 것을 결정하기 전에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시에서는 교통 혼잡으로 이미 시속 40km 이상으로 주행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Whyte와 Jasper Ave.의 제한 속도를 40km/h로 낮추고, 도시의 모든 거주 ..
앨버타에 2백만 불대 사기...로키뷰 카운티 주민을 대상으로 한 범..
로키뷰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앨버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피해액 2백만 불 이상을 낸 8건의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앨버타 증권 법을 관리하는 앨버타 증권위원회와 앨버타 RCMP는 지난 14일 협력 수사를 통해 2015년 1월부터 2018년 ..
케니 주 수상 “원주민 시위 앨버타 경제 위협한다”...캐나다 원유..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 수상은 캐나다 주요 철도 노선을 봉쇄하는 원주민 시위가 장기화될 경우 올해 앨버타의 경제회복을 위협할 수 있다고 말했다.주 수상은 금요일 에드먼턴에서 "이 같은 어리석음이 더 오래 지속된다면 2020년의 경기 회복은 위태로울 ..
캘거리 타워 또 엘리베이터 사고...다행히 다친 사람없이 구조돼
지난 주 화요일, 맥켄지 타운 초등학교 (Mckenzie Towne School) 3학년 학생들이 캘거리 타워 견학을 갔다가 1시간 동안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캘거리 공립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에 따르면, 이 날 11명의 학..
캘거리 북서쪽 자갈 광산 주민들 여전히 반대...컨베이어 시스템 제..
캘거리 북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자갈 광산은 동네 주민들의 반대를 누그러 뜨리기 위해 4.5km의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 돌을 시로 실어나르는 제안을 계획하고 있지만 여전히 반대가 만만치 않다.NW 록키 릿지 로드 북쪽 끝 시 경계 바로 외곽에 있는 ..
캘거리 시의회, 특별임시회의 개최...출장비 허위 청구 조사 여부 ..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수요일 특별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허위청구 사태에 대한 조사 여부에 대해 논의를 벌였다. 이와 함께 두 명의 시의원은 넨시 시장과 14명의 시의원 전원에 대한 기존 출장비 내역에 대한 감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비공개로 진해오딘 이 날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