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젯(West Jet) CEO '서부 독립' 용납 할 수 없다
에드 심스(Ed Sims) 웨스트 젯 CEO는 서부 분리운동(Wexit)를 겨냥하여 자신이 이끄는 항공사와 앨버타 전체의 경제적 이익에 반한다고 말했다.심스는 최근 연방선거의 여파로 주목을 받고 있는 독립 앨버타 분리독립운동인 Wexit에 대한 생각을 묻는 인..
기사 등록일: 2019-12-12
조부모 집에서 화재로 어린이 사망...한 가족의 모든 것이었던 세 ..
눈이 내리던 어느 날 한 작은 마을에서는 82세 마빈 깁스와 그의 아내 자넷 깁스, 그리고 9살도 안된 3명의 손주들인 개리, 랜던, 힐러리를 기렸다. 앨버타의 로치포트 브리지에서 미스티 셜록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아버지와 가족들을 추모했다. 셜록..
주정부, 연방정부에 대규모 사절단 파견...케니 주수상, 각 부처 ..
UCP주정부가 앨버타의 시급한 현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케니 주수상을 포함한 18개 부처 장관, 관련 공무원 등 대규모 사절단을 꾸려 오타와로 향한다. 지난 주 금요일 케니 주수상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이다. 앨버타 시민들을 위해 나서야 한다. 우리는 특별한 대..
넨시 시장, “주정부 정책, 테크 기업 유치 막아” ...주정부, ..
캘거리 경제개발이 신청한 테크 기업 왓패드의 제2본사 유치 노력이 실패로 돌아 가면서 UCP 주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UCP주정부는 왓패드가 제2본사 설립에 주정부의 지원금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주정부 경제개발부 저..
케니 주수상, “앨버타 자체 메탄가스 배출 규제 적절”...오일, ..
연방정부에 “공정한 대우”를 요청하기 위한 협상단을 이끌고 오타와를 방문한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의 메탄 가스 배출 규제가 합리적이라며 연방정부의 개입을 반대하고 나섰다. 주정부의 앨버타 자체 메탄 가스 배출 규제 제도 인정 요구는 ‘Fair Deal’의 ..
시의회 보상심의위원회 시민 위원 선임 완료...향후 1년 간 시의원..
캘거리 시의회 보상심의위원회가 새롭게 5명의 시민 위원을 선임하고 향후 1년 간 시의원들의 연봉, 보너스, 베네핏 등 보상 체계에 대한 검토한 후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시의회 보상심의위원회는 지난 2002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매 지방선거에 앞서 검토 보고서를 시의회에 제출해 왔..
주의회 가을회기 종료, ‘NDP 흔적 지우기’...UCP, “앨버타..
지난 주 목요일 UCP 제이슨 닉슨 원내대표는 주의회 가을회기를 마치면서 “앨버타 어드밴티지 재건을 위한 총력을 기울였던 회기”로 평가했다. 그는 “UCP는 총선 공약 375건 가운데 162건을 이행하며 앨버타 시민들에게 약속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성..
앨버타 “공정 대우 패널단” 캘거리 타운홀 미팅...참여 시민들, ..
앨버타의 “공정한 대우를 위한 패널단”이 앨버타 전역을 돌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에는 캘거리에서 미팅이 진행됐다.주정부에서 임명한 패널단은 현직, 전직 정치인과 비즈니스, 원주민, 법률 자문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캐..
캐나다 뱅커들, 보너스 썰렁할 것...최근 10년간 최악의 보너스일..
캐나다 뱅커들에게 2019년은 보너스 면에서 지난 10년 중 최악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캐나다 최대 6개 대출기관들은 퍼포먼스에 따른 보너스로 156억 불을 마련해 두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2.4% 오른 것으로 2010년 ..
기부금 줄면서 비영리 단체들 걱정 늘어...자선단체들 도움 요청하는..
캘거리의 비영리 단체들이 연말연시에 접어들자 지난 해에 이어 기부금은 적게 들어오고, 서비스 수요는 높아지자 올해 재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캘거리의 많은 자선 단체들은 올해 말까지 목표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인식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