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감시반, 과연 효율적일까...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논란
쓰레기 및 재활용 프로그램에 대한 감시 인원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쓰레기를 적절하게 분리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올해부터 확장 적용된 카트 확인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거주지의 쓰레기통을 확인하며 부적절하게 쓰레기를 ..
기사 등록일: 2019-12-12
연방 보수당, 하원 지도부 앨버타에서 발탁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는 10월 총선에서 낙선한 리사 라이트를 대신해 레오나 알레슬레프를 부 대표에 임명하고 하원 지도부에 앨버타 출신 하원의원 2명을 발탁한다고 발표했다. 알레스레프는 2015년 자유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정치를 시작했으나 2..
기사 등록일: 2019-12-05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 UCP 연례 전당대회 참석
10월 연방 총선에서 정권 탈환에 실패한 후 당내 고위인사들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으며 밀리던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가 캘거리에서 우호적인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했다.앨버타 통합 보수당(이하 UCP)의 연례 전당대회에 참석한 쉬어 당 대표는 ..
인종 차별 발언 논란 플레임즈 감독 결국 사임...부감독 제프 와드..
과거에 선수에 대한 인종 차별적인 발언과 폭행으로 논란이 된 캘거리 플레임즈 감독 빌 피터스가 논란 3일 만에 결국 코치직을 내놓았다.나이지리아 출신 선수 아키 알리우는 지난 25일 저녁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NHL 하부리그인 AHL의 록포드 아이스..
주정부, 처방약도 저렴한 약으로 교체...뿔난 환자들, 주 의사당서..
지난 일요일 염증성 장 질환자들과 그들의 지지자들은 주정부가 처방약을 더 저렴한 약으로 교체하려고 하자 앨버타 주의사당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야당 NDP는 UCP 정부의 일부 크론병과 대장염 환자들의 약을 “바이오시밀러(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의 특허 기간이 끝난 뒤 이를 본떠 만든 비..
UCP 전당대회, 앨버타 자치권 확보 목소리 높여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에서 개최된 UCP전당대회에서 당원들은 연방정부로부터 더 많은 앨버타의 자치권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면서 최근 일고 있는 앨버타 분리 독립운동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총선 승리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UCP 전당대회로 연..
캘거리 시, 퇴직 공무원에 비공식 보너스 지급 논란...시, “오래..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 회의에서 시 공무원들의 은퇴 비공식 보너스가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캘거리 시는 퇴직하는 관료들에게 연간 휴가비에 맞먹는 비공식 은퇴 보너스를 지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시의회에서 이 문제가 제기되면서 시에 검토를..
주 의사당 계단 시신 발견, 주의회 긴급 정회
지난 월요일 에드먼튼 주 의사당 계단에서 시신이 발견되면서 주의회가 긴급 정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날 오후 3시경 총성이 울리며 주 의사당 앞에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당시 주의회에서는 피스 리버 댄 윌리암스 의원이 헬스 케어 근로..
주정부,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인상에 강력 경고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의 주택 재산세 7.5% 인상 결정 방침에 UCP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며 케니 주수상을 비롯해 케이시 마두 도시관계부 장관이 직접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케이시 마두 주정부 도시관계부 장관은 “캘거리 시민들이 자신들이 선출한 시의회로부터 지속적으로 공격당하고 있다..
캘거리 시, 2020년 시 운영 예산 동결...긴축 운영, 인력 감..
캘거리 시가 내년 시 공무원들의 일자리를 감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넨시 시장은 “내년도 캘거리 시의 운영 예산은 동결된다. 주정부가 경찰 지원 예산 1천 3백만 달러를 줄였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한 재산세 인상만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