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재산침해 범죄, 2017년 이후 점차 줄어들어
최근 RCMP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이후 앨버타에서 발생하고 있는 재산권 침해 범죄가 점진적으로 줄어 드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9월까지 집계된 앨버타의 재산권 침해 범죄 건수는 지난 해 동기 대비 4%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7, 18년 사..
기사 등록일: 2019-11-14
내년 앨버타 경기 회복한다는데 캘거리는?
올 해 캘거리, 에드먼튼을 비롯해 앨버타 전역에서 일시적인 경기 침체를 겪은 이후 내년에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해 캐나다 13개 주요 대도시들 가운데 캘거리와 에드먼튼은 가장..
NDP, “7월 주수상 일행 전세기 비용, 앨버타 시민들 세금으로 ..
지난 7월 스탬피드 기간 중 케니 주수상이 초정한 사스카치완 스캇 모 주수상 부부, 뉴브런즈윅 블레인 힉스 부부, 노스웨스트 테러토리 전 밥 맥클라우드 주수상 등 약 15명의 일행이 탄 전세기 비용을 앨버타 주정부가 전액 부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
주정부, 시골지역 범죄 대응에 피스오피서 투입 추진
주정부가 앨버타 소도시 및 시골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주정부 산하 각 법 집행 기관에서 400여 명을 차출해 투입하는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는 야생동물보호국, 상업용 차량 단속반, 교통 보안관 등의 인력을 차출해 ..
현충일 양귀비 모금함 25개 도난당해
이번 현충일을 앞두고 캘거리 전 지역의 각종 가게에 놓여 졌던 현충일 양귀비 기금 모금함 중 25개가 도난당한 것으로 드러났다.그리고 이 중 상당수는 가게가 문을 연 시간에 들어와 모금함을 들고 그대로 달아난 이들의 소행이었으나, 밤에 유리를 깨고 ..
캘거리 마리화나 합법화 비용 1천만불 넘어서
캘거리의 마리화나 판매점 개수가 국내 지자체 중 최대인 66개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는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관련 비용으로 1,030만불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의회 커뮤니티 및 보호 서비스 위원회에 제출될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
자살 시도 여성에 부적절한 연락, 캘거리 경찰 해고
한 여성의 자살 시도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캘거리 경찰이 개인 전화로 이 여성에게 연락을 취하고 집에 찾아가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벌여 해고됐다. 이 여성은 2016년 6월 자살 시도 이후 정신건강 병동에 4일간 입원했으며, 그녀가 병원에 입원한..
주정부, 라펠 화재 진압 프로그램 취소
60명의 소방관을 별도로 고용하여 산불이 발생하면 라펠을 타고 내려가 화재 발생 지역에서 화재를 진압하는 프로그램이 UCP 정부에 의해 전면 취소되며, 정부는 앨버타의 산불 대응 전략을 근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부서에서 근무했던 전 소방관들은..
케니 주수상, 국민연금 탈퇴 가능성 시사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에서 캐나다 국민 연금(CPP)를 빠져나와 독자적인 연금 시스템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현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독자적인 연금 계획을 가지고 있는 퀘벡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1960년대 중반부터 CPP가..
캘거리 시민들이 느끼는 삶의 질, 10년래 최저 수준
캘거리 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조사하는 삶의 질 만족도 조사 결과 10년 사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 졌으며 특히, 비즈니스 신뢰도는 사상 최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6%가 자신들의 삶의 질에 대해 ‘좋다’라는 평가를 내려 지난 해 86%,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