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각 지자체 홍수대비 시설 보강 예산 지원
캘거리 2020~21년에 1천만 달러 지원 예정UCP주정부가 에드먼튼의 정수처리시설의 홍수 예방을 위해 에드먼튼 시에 5백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한다. 노스 사스카치완 강의 범람 시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정수시설의 보호를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프로젝트는 정수 시설의 핵심..
기사 등록일: 2019-11-14
앨버타, 주의 이익 위한 패널단 만든다...연방정부로부터 더 공정한..
지난 9일,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가 연방정부로부터 더 공정한 대접을 받도록 함과 동시에 에너지 파이프라인 건설 등의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한 방법을 찾는 패널단이 만들어진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그는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독립을 고려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케니..
내년 재산세 인상 없이는 소방, 경찰 예산 삭감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12일, 내년 지자체 예산 논의에 앞서 재산세 인상 범위에 따른 시나리오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시의회에서는 이미 4년 예산안에서 2020년 주거 재산세 3.03% 인상을 허가한 바 있으나, 이후 시의원들은 이 대신 서비스 삭감을 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왔다..
캘거리 시의회, 시샤, 물담배 흡연 규제 강화 논의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 소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시가 시샤, 물담배 흡연에 대해 현행 흡연 조례 하에서 동일하게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하면서 향후 시의회의 물담배 관련 규제 강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NE 지역..
앨버타, 국내 유일하게 전자담배 법안 없어
지난 5일, 사스케처원에서 전자담배 관련 법안을 도입함에 따라 앨버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자담배 법안이 없는 주가 됐다. 그리고 금연 운동가들은 이것이 앨버타가 청소년들을 전자 담배로부터 보호하는 데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뒤떨어져 있는 것을 보여..
캘거리 스탬피더스, 졌지만 잘 싸웠다
이번 달 말에 캘거리에서 열리는 그레이 컵에서는 캘거리 스탬피더스를 위한 파티를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홈에서 결승전을 치르고자 했던 스탬피더스의 꿈은 위니펙 블루버머스로 인해 산산이 부서졌다. 지난 10일 맥마혼 스타디움에서 열린 24일 그레이 ..
하키 해설가 돈 체리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해고 당해
하키 선수출신이자 하키 해설로 명성이 높은 돈 체리는 지난 9일 생방송 ‘코치 코너(coaches corner)에 출연해 대담 중 “당신들이 여기 오는 게 좋고, 우리 삶의 방식을 사랑하고, 우리 젖과 꿀이 좋다면, 최소한 당신은 몇 달러 정도는 파피를 사서 ..
새 이민자 대상 에너지 절감 교육 프로그램 시행
앨버타 주의 새 이민자들에게 가정내 에너지 절감 방법을 가르쳐 탄소배출을 억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앨버타인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요구되는 에너지 소비량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곳을 보여줌으로써 탄소 배출량..
캘거리 타워 다시 문 열었다...7월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4개월 문..
엘리베이터 오작동으로 8명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해 문을 닫았던 캘거리 타워가 지난 화요일 다시 문을 열었다. 거의 4개월만이다. 지난 7월14일 191미터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 내부의 엘리베이터 케이블이 끊어지는 바람에 12층에 멈춰선 엘리베이터..
에드먼튼 트랜짓, 루트 개선한다...100개 가량의 루트 줄여
에드먼튼 시민들은 곧 개선된 트랜짓 시스템을 통해 더 나은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8월부터 100개의 루트가 줄어든 새로운 트랜짓 시스템은 보다 빠르고 연결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새롭게 디자인되는 네트워크에도 에드먼튼 트랜짓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