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맞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시작...음주운전 사고는 100% ..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사고로 사람이 사망 한 지 몇 시간 후 캘거리에서는 매년 음주운전 방지 캠페인의 시작을 상징하기 위해 빨간 리본이 커팅되었다.지난 화요일 아침 추모의 촛불을 켜고 커팅식을 하는 동안 응급대원들과 MADD(Mothers Against Drun..
기사 등록일: 2019-11-07
에드먼튼, 염화칼슘없는 제설 계획 발표...500명 이상 인원이 하..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지난 10월 초, 투표를 통해 주요 도로의 눈과 얼음 제거에 염화칼슘을 이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지난 4일 시의 사회기반 및 운영 책임자 앤드류 그랜트가 올해의 제설 작업 계획을 발표했다.시의회에서는 2017년부터 이용해 ..
디어풋 통행 개선 위한 시민 의견 받는다...주정부, 4년간 1억 ..
캘거리 시에서 디어풋 트레일(Deerfoot Trail)의 통행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시민들에게 의견을 묻고 나섰다. 시에서는 11월 13일부터는 Forest Heights의 설명회를 시작으로 시 전역에서 총 4개의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월 25..
캘거리에 모인 전직 두 총리, 캘거리대학 연구소 주최 오찬서 연설
목요일 스티븐 하퍼 전 총리는 캘거리에서 가진 연설에서 트뤼도 총리를 겨냥해 현 정부의 에너지 분야 결정이 "진정한 비용"을 초래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하퍼 전 총리는 쟝 크리티엥 전 총리와 함께 캘거리 대학 오브리언 공중보건 연구소가 주최한..
캘거리 SW 지역서 총기 사건 발생해...주로 마약과 관련돼
지난 주 수요일 아침 일찍 캘거리 SW 지역에서 총성이 일어난 후 남성 두 명이 입원 중이며, 한 사람이 구금 중에 있다.오전 2시 15 분경 피쉬 크릭 블라버드(Fish Creek Boulevard)의 2500 블록 아파트 단지 주차장 총성 신고에 경찰들이 ..
앨버타 분리독립, 정치세력화 추진...“Wexit Alberta”, 서부 캐..
지난 10월 연방 총선 이후 서서히 목소리를 높여 가는 서부 캐나다 분리 독립 운동의 지지세가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 토요일 오후 에드먼튼에서는 Wexit Alberta가 주최한 집회에 약 75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The west wants out!”..
캘거리 북부 대중교통 부족 상황, BRT확충으로 대응
UCP주정부의 그린라인 LRT 예산 지원 축소 및 철회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캘거리 북부 지역을 지역구로 둔 3명의 시의원이 부족한 대중교통 연계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BRT(Bus Rapid Transit) 노선 확대를 대안으로 제시하고 나서 관심을..
캘거리 시, 그린라인 예산 연방정부에 협조 요청
UCP주정부가 캘거리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 예산 지원을 철회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캘거리 시는 연방정부에 직접적인 예산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주정부는 15억 3천 달러 그린라인 LRT 예산 지원 약정서에 있는 90일 취소 조항을 시행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
앨버타 영화 산업, 주정부 지원금 삭감에 우려...인력과 업계 회사..
앨버타의 영화 산업 관계자들이 주정부의 지원금과 인센티브 삭감으로 프로듀서와 크리에이터등의 인력과 회사들이 지역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앨버타 2019 예산에 의하면 영화 산업에 대한 주정부의 프로젝트 당 지원 상한선은 최대 1천만불..
썸머타임 해제가 야생동물 충돌 위험 높여...차량 손해배상청구 원인..
AMA(Alberta Motor Association)는 지난 일요일 썸머타임이 종료되면서 수면시간이 1시간 추가되었는지 모르지만 야생 동물과의 충돌 위험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지난 주말에 일광 시간이 끝나면서 땅거미가 한 시간 일찍 내려앉아 통근자들이 사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