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 이어질 것
앨버타 커뮤니티 및 복지부에서 캘거리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커뮤니티 및 복지부 라잔 소우니 장관 대변인에 의하면 캘거리와 에드먼튼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을 위해서 주정부에서는 연간 950만불을 지원하게 된다. 이 같은 발표는 캘거리 시의회에서 최근,..
기사 등록일: 2019-10-31
텔러스, 5G 기술로 범죄 해결할까...Whyte Ave선상에 카메라와 ..
Whyte Ave에서 불법 그래피티가 그려지면 경찰에게 연락이 가거나 보행자들이 자동차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 거리 불빛이 빨갛게 변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까. 5G 기술을 이용하여 캐나다에서 2020년 말까지 이 같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
앨버타, 이제 여름 산불은 단골손님?...역대 최대의 산불 시즌
앨버타의 농경 산림부는 2019년의 앨버타 산불 시즌은 앨버타 역사상 2번째로 넓은 지역을 태웠다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10월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는 산불 시즌은 앨버타에서 총 883,412 헥타르의 부지를 태웠다. 농경 산림부의 맷 벨..
앨버타 2020 엑스 게임즈 지원 안해...이전 정부가 승인했던 캘..
캘거리는 이전 정부가 승인했던 엑스 게임즈의 개최에 대한 수백만 불의 지원금이 새 정부의 첫 예산 발표에서 빠지며, 최소 내년까지는 엑스 게임즈를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의 NDP 정부는 선거 직전에 3년간에 걸쳐 개최될 익스트림 스포츠..
레스브릿지의 아담스 아이스 센터, ‘로건 불레 아레나’로 개명
장기 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 선사하고 떠나 훔볼트 브론코스 사고 희생자 로건 불레(Logan Boulet)의 이름으로 개명된 레스브릿지의 한 아레나에서는 하키 선수들이 게임 전과 후에 라커룸 문 밖에 고정해 놓은 하키 스틱을 만지는 새로운 의식을 갖는..
스웨덴 기후 운동가 툰버그, 앨버타 의사당 앞에서 연설...에드먼튼..
지난 10월18일(금) 16세의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버그(Greta Thunberg)와 함께 수천 명의 사람들이 기후변화 대응 촉구를 위해 에드먼튼 다운타운을 거쳐 앨버타 주의회까지 행진을 펼쳤다. 이에 맞서 이날 레드 디어에서부터 올라온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19-10-25
툰버그, 에드먼튼 집회 가는 길에 캘거리 들러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버그가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에 도착해 앨버타에서 일정을 시작했다.툰버그가 토요일에 앨버타 주를 방문한다고 발표한 후 정치인, 운동가와 에너지 산업계 인사들은 그녀와의 만남을 요청했다.퓨처 그룹의 금요일(The local Fridays for Future group)은 툰버그가 수요일 ..
툰버그, 퍼스트 네이션 추장과 비밀리에 미팅 가져
지난 주 금요일 밤 북부 앨버타 퍼스트 네이션 (Alberta First Nation) 추장은 포트 맥 매머리 (Fort McMurray)에서 조용히 마련된 미팅에서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버그 (Greta Thunberg)에게 메시지를 전했다고 말했다.아싸바스카 치피얀 퍼스트 네이션(Athabasca Chipewyan First N..
앨버타 일부 투표장, 시스템 탓 불편 초래
42일간의 선거운동을 마치고 연방 선거가 실시된 지난 21일, 투표장을 찾은 일부 앨버타 시민들은 시스템 등록 문제로 인해 원활한 투표를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코톡스에 거주하는 린다 윌슨은 같은 주소의 농장에서 40년 이상 거주해왔으며, 지금까지 실시된 모든 선거에 참여해 왔..
캐나다 연방하원서 첫 한국계 의원 탄생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이 나왔다. 22일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하루 전 치른 제43대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넬리 신(보수당·47·사진) 후보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포트무디·코퀴틀럼 선거구에서 신민주당 경쟁 후보와 접전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