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디어 컬리지 졸업생 팀, Wi-fi 드론 만들어
최근 앨버타 과학 및 엔지니어링 기술 전문가 협회 (ASET)는 자격이 있는 엔지니어링 기술 학생들에게 주는 올해의 최고 업적 프로젝트 상을 수여했다.셀폰 서비스가 거의 또는 전혀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원격 인터넷에 연결할 수있는 휴대용 드론이 있다면 삶과 죽음이 갈릴 수도 있다. ..
기사 등록일: 2019-10-10
앨버타, 내년 봄 전자담배 규제 선보인다
주정부에서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를 내년 봄에 선보이는 데 목표를 둔 앨버타 담배 및 흡연 법규에 대한 검토를 시작한다. 현재 앨버타 담배 및 흡연 법규에 전자담배는 포함되지 않으며, 보건부 테일러 샨드로 장관에 의하면 앨버타 담배 및 흡연 감소법에 ..
앨버타 의사, 오피오이드 대처 통증 진료 필요
앨버타 내의 의사들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을 줄이기 위해 통증에 대처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일부 캘거리 의사들이 주장하고 나섰다. 이 중 한명인 리타 핸더슨 박사는 앨버타 주의 의사들은 처방하는 오피오이드 양을 줄이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도, 오피오이..
캘거리 시 소유 골프장 재개발 계획 급제동
캘거리 시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시 소유 골프장에 대한 재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곳의 골프장이 주택 개발에 부적합한 하수처리와 홍수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급제동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오는 2022년까지 시의 운영 비용 1..
2015년 이후 처음 증가세로 돌아선 앨버타 유입인구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앨버타를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 오기 시작했다.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타 주에서 앨버타로 들어 오는 사람들의 수가 유출 인구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7월 이후 앨버타의 유입..
캘거리 도시 매니저, “행정팀 소통 향상 필요”..."시 위한 업무..
캘거리의 새로운 도시 매니저 데이비드 덕워스가 올 가을 예산 삭감을 앞두고 시청 행정팀의 소통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지난 8월말부터 캘거리 도시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덕워스는 BC와 캘거리 유틸리티 및 환경 보호부에서 29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앨버타 윤리위원회 조사 결과, “AER, 조직 내부 난장판”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에서 앨버타 윤리위원회, 앨버타 공익위원회, 주정부 감사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그 동안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 내부의 기강해이, 이해당..
“기후 비상사태” 앨버타 도로 점거 시위 벌여
기후변화 방지 운동단체 ‘멸종 저항(Extinction Rebellion)이 지난 7일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비롯한 캐나다 여러 도시와 뉴욕, 파리 등 전 세계 약 60개 도시의 주요 다리와 도로 차량 진입을 막고 시위를 펼쳤다. 그리고 캘거리에서는 약 50명의 사..
캘거리 시의회, 기후변화위기 선언 동참?
지난 주 초 캔모어 타운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기후변화 위기 선언을 선포하며 캔모어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대한 적극적인 시도를 추진하고 나섰다. 에드먼튼 시의회 또한 기후변화위기 선언에 찬성하며 시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대한 긴급 대응을 요구했다. 캘거리 시의회 내부에서도 이와 유사..
에드먼튼 시, 교통량에 따른 신호기 변경 시스템 도입 추진
에드먼튼 시가 캐나다 대도시 중 최초로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교통신호 제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오일러스의 경기가 열리는 날 심각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103A 애비뉴와 111애비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