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재활용 처리 비용 해결책 물색 중”
앨버타 전역의 도시와 타운이 재활용 및 쓰레기 처리 비용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앨버타 환경부 제이슨 닉슨 장관이 재활용 처리에 대해 새로운 해결 방법을 물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오늘날 지자체에서는 쓰레기와 재활용 처리..
기사 등록일: 2019-10-04
캘거리 시,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재개발 추진
캘거리 시가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부지에 대해 향후 4년간의 재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 수요일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나섰다.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부지의 총면적은 약 9헥터에 달하며 시의 재개발 계획에는 전 RCMP와 AHS EMS부..
밴프 글로벌 포럼 20주년 맞아
우리가 살아가는 급변하는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이 밴프에서 열리며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초대된 사람들만이 참석할 수 있는 포럼은 중요한 세계 비즈니스 이사진들, 학자들,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세계 경제 이슈들에 대한 논..
캘거리 소년, 유명 게임 유튜버되다
3년 전 캘거리에 사는 지미 차우는 선글라스를 파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었고, 남는 시간에는 3살 때부터 슈퍼 마리오를 하며 시작한 그가 열정을 가지고 있는 비디오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제 29세가 된 차우는 게임을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는 유..
체스트미어 레크리에이션 센터, 논란 끝에 문 열기로
지난 주 폭설이 예보되면서 지붕 붕괴 위험으로 인해 잠정 폐쇄 결정이 내려진 체스트미어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주민들의 강한 반발과 엔지니어링 업체의 구조물 안전 검사 결과에 따라 계속 문을 여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지난 주 록키뷰 카운티는 특별 임..
침입자에게 오히려 고소당한 남자...경고사격에 부상입었다며 10만 ..
에두아드 모리스는 오코톡스 외곽의 부지에 침입한 사람에게 경고사격을 발포했다가, 파편에 맞고 병원에 입원한 침입자에게 오히려 고소를 당해 판사 앞에 서게 되었다. 9월 6일 캘거리 법원에 접수된 서류에서 라이언 왓슨은 2018년 2월에 오른쪽 팔에 ..
기사 등록일: 2019-09-27
캘거리 시청 광장서 기후변화 항의 시위
지난 9월20일(금) 수백만 명의 젊은이들이 거리로 몰려 나와 정치 지도자들에게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긴급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가 전 세계적으로 열렸다. 이번 세계적 시위 행사는 스웨덴 출신의 16세 활동가 그레타 썬더버그에게 영감을 받아 ..
3개월 아기 사망, 아버지 2급 살인 혐의
캘거리 경찰이 29세의 앤소니 크루즈를 그의 생후 3개월 아들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혐의로 기소했다.지난 2018년 4월 25일, 응급 구조대와 소방관들은 의식을 잃은 아기를 구조하기 위해 Atlanta Cres. SE에 출동했으며, 당시 아버지인 크루..
에드먼튼 주류 판매점 절도 크게 늘어..대낮에도 조직적으로 범행
에드먼튼의 범죄 심각도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주류 판매점 절도가 여전히 많은 범죄 숫자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서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에 의하면, 인구대비 범죄 처분 판정 자료로 집계되는 범죄 심각도 지수(CSI)는 올해 119.1로 2018..
뇌수막염 아들, 병원 안 데려간 부모 무죄 판결
지난 2012년, 뇌수막염에 걸려 앓던 생후 19개월의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결국 사망케 한 렛스브릿지의 데이비드와 콜렛 스테판 부부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앨버타 남부에 거주해 온 스테판 부부는 백신 접종에 반대하며 자녀들에게 접종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