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스프링뱅크 댐 대신 다른 방법 이용될 수도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스프링뱅크 드라이댐에 대한 반대와 지연이 이어지고, 다른 홍수 완화 방법이 발견되면 이 프로젝트는 취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케니의 발언은 스프링뱅크 드라이댐을 반대하는 이들이 UCP 주정부에 드라이댐이 환경적 훼손을 가..
기사 등록일: 2019-09-27
에드먼튼 경찰, 공권력 집행 건수 감소 추세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가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에드먼튼 경찰의 물리적 공권력 행사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위원회는 경찰의 물리력 행사 감소는 경찰관에 대한 교육 훈련 강화, 경찰견 투입 증가, 그리고 테이저 건 사용 경고 등의 노력에 따른 것으..
버스커들, 다운타운 범죄 증가로 두려움 커져
최근 키어란 커츠너가 새로운 색소폰을 들고 정통 R&B를 연주할 때면 지나다니는 행인들을 보다 자세히 관찰한다고 한다. 한 달 반 전에 이 36세의 음악가는 3 St. LRT 플랫폼에서 성공적인 버스킹을 마치고 집에 갈 채비를 하다가 정체 모를 범인..
참전용사들을 위한 도움 절실...물품 및 기금을 모아 도움줘야
지난 22일은 참전용사들은 참전용사 협회 푸드뱅크가 달하우지 캐나다언 타이어 주차장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참석하여 서로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모았다.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중단된 ‘참전용사들을 위한 푸드뱅크’가 중단된 지 일 년이 지났지만, 참전용사들을..
캘거리 시, 전동스쿠터 운행 규제 강화 검토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캘거리 시의 시범 프로젝트, 전동스쿠터 운행과 관련해 보다 강화된 규칙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는 캘거리에 전동스쿠터가 운행되면서 지금까지 관련 부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건수가 477건에 ..
케니 주수상, “캐나다, 에너지 의존성 벗어 나야”
지난 주 에너지 투자 유치를 위한 미국 이후 뉴브런즈윅을 찾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캐나다 에너지 산업이 정책적인 소외로 인해 에너지 독립성이 크게 저해되고 있다. 파이프라인 건설을 통해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주 토요..
벌금 최대 400달러까지 인상, 자전거 과속 억제 효과
보행자 도로 등에서 과속을 일삼는 자전거에 대한 불만이 급증하면서 지난 1월 캘거리 시는 벌금을 기존 50달러에서 최대 400달러까지 부과할 수 있도록 변경한 바 있다. 캘거리 시 관계자에 따르면 과속 자전거에 대한 무거운 벌금 제도가 시행된 이후 ..
앨버타 주정부, 판사 임금 인상안 거부
앨버타 주정부는 주정부 판사에게 4년간의 임금인상을 부여하는 독립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했다.의회의 정부명령에 따르면, 위원회는 2017년~ 2021년 사이 판사들의 매년 급여를 인상해 4년동안 누적 8.34 %를 인상한다는 권고안을 작업해 지난 월요일 오후 늦게 이를 공개했다. 이 권고..
기사 등록일: 2019-09-20
B.C주, “법원결정, 파이프라인 저지 목적 아냐”
지난 화요일 B.C주 항소법원이 B.C주정부에 명령한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결정이 또 다시 트랜스마운틴 확장 파이프라인에 장애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졌다. B.C주 조지 헤이만 환경부 장관은 “B.C주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를 막을 수는 없지만 법원의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명령으..
주정부, B.C주 집단소송 참여 놓고 고민
UCP주정부가 B.C주에서 제기된 오피오이드 남용 관련 집단 소송에 참여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C주의 집단 소송은 북미에서만 수 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오피오이드 남용과 관련된 제약회사들을 상대로 책임을 묻기 위해 제기되었다. 주정부 보건부 스티브 뷰익 대변인은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