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트랜짓 노조와 단체협약 타결
캘거리 시가 캘거리 공공 노조 중 가장 대규모 조직인 통합 트랜짓 노조 583과 단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소방, 경찰 노조와의 협상에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와 통합 교통 노조가 맺은 협약에 대해 노조원 1,264명, 52.1%가 찬성하면서 단체 협약을 추인한 ..
기사 등록일: 2019-09-06
에드먼튼 타운홈 화재,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지난 주 수요일 오전 에드먼튼 북쪽에 위치한 브리오 타운홈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4채가 전소되고 주변 주택들이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주민들은 신속하게 대피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소방서는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소..
폭행당하는 캘거리 경찰, 올해 크게 늘었다
캘거리 길거리에 마약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이 늘어남과 동시에 경찰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건도 늘어나고 있다. 캘거리에서는 올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경찰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이미 151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5년간의 연 평균인 128건에 비..
유권자들 변화 원하지만 누굴 찍을까는 고민
유권자들 사이에 총리 교체에 대한 갈망이 있으나 문제는 현트뤼도 총리에 대한 분명한 대안이 없다는 점이다.이번 주 앵거스 리드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중 13%만이 트뤼도 연임에 대해 적극 지지를나타냈다. 이것은 트뤼도가 그의 당보다 3분의 1밖에 인..
연방 당 대표들 노동절 행사장 찾아
9월2일 노동절을 맞아 트뤼도 자유당 대표, 앤드류 셰어 보수당 대표, 자그미트 싱 NDP 대표가 노조의 심장부 온타리오 해밀톤을 찾아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트뤼도 당 대표는 연례 노동절 퍼레이드에 참가했고 싱 대표는 연례 노동절 피크닉에서..
지난 3년간 캘거리 출산율 줄어...인구 고령화로 노동력 걱정
최근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3년동안 캘거리 출산율이 줄어 전반적으로 인구 성장율에 둔화를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캘거리 인구는 지난해보다 18,367명이 늘어 1,285,711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주로 이주에 따른 것이며, 20..
앨버타 재정 상태는 위기, 지출 삭감 불가피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중대한 재정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구성한 최고 전문가 패널이 26개의 권고사항을 발표했다.그리고 이번 보고서에 대해 재무부 트라비스 토우스 장관은 패널의 권고사항 중 몇 개나 따르게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으..
캘거리 경찰, 프라이드 퍼레이드 행진 안한다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서 9월 1일 진행되는 이번 성소수자 페스티벌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으며, 퍼레이드에서 행진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캘거리 프라이드 측은 지난 2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찰관이나 예비군이 유니폼을 입는..
기사 등록일: 2019-08-30
성소수자 위한 프라이드 페스티벌 시작
성소수자들을 위한 캘거리 프라이드 페스티벌이 지난 2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페스티벌 첫 날인 23일 정오에 맞춰 캘거리 시청과 캘거리 대학교 앞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6가지 색깔 무지개 프라이드 깃발이 올라갔다. 앨버타 주정부에서도 지난 ..
밴프국립공원서 하이커 흑곰에게 물려...사람 피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지난 8월23일(금) 레이크 루이스 인근에서 관광객의 발목과 다리를 물어뜯는 사고가 발생했다. 밴프 국립공원 내 레이크 아그네스 호스 트레일에서 하이킹을 하던 20대 해외 관광객이 곰을 마주쳐 해를 입었다고 캐나다 공원청 관계자가 말했다. 이 날 캐나다 공원청은 오후 4시45분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