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기반 시설 예산 부족, 우선 순위 매긴다
사회기반시설 예산 6백만불 부족을 마주하고 있는 캘거리 시청에서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외부 전문가를 찾고 있다. 시에서는 새로운 수영장, 아이스링크와 인조 잔디 경기장 등 최소 12개 이상의 레크레이션 시설 희망 목록을 가지고 있으나, 레크레이션부에서는 향후 10년간 6백만불 이상의 ..
기사 등록일: 2019-08-30
마약 이용 관리소 앞 페인트 볼 발사 사건
지난 24일 자정이 지난 시간, 렛스브릿지 마약 이용 관리소, ARCHES 앞을 트럭을 타고 지나던 사람이 페인트 볼을 건물 밖의 직원과 관리소 이용자들에게 마구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중 한 직원은 2명의 이용자를 보호하려다가 얼굴과 온 ..
캘거리 의사 이메일 해킹, 환자 7천명 정보 노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약 7천명의 환자들에게 개인정보 및 의료 정보가 노출되었을 수 있다고 알렸다. AHS에 의하면 캘거리 리치몬드 로드 진단 및 치료 센터에서 근무하는 한 의사는 의료 정보를 전달하는데 AHS에서 제공한 이메일이 아닌 개..
에반스톤 주택가 공원 독극물 소동
캘거리 NW 에반스톤 지역의 한 주택가 공원에 독극물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상 나섰다. 사건은 지난 8월 15일 에반스톤 스퀘어 인근이 공원에 수상한 음식이 든 물질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날 이후 이틀 간 연속으..
디팍 오브라이 전 연방의원 추모식 행사 열려
하퍼 전 총리, 넨시 시장, 쉬어 연방 보수당 리더 참석 지난 월요일 잭 싱어 콘서트홀에서 8월 2일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디팍 오브라이 전 연방의원에 대한 추모식이 열렸다. 이 날 추모식에는 스티븐 하퍼 전 총리를 비롯해 넨시 시장, 연방 보수당 ..
그랜트 헌터 규제완화부 부장관, 연이은 부적절한 발언 논란
UCP 주정부 규제완화부 부장관 그랜트 헌터 테이버-워너 지역구 의원이 2차 대전 당시 독일 나치당의 베르너 본 브라운의 발언을 트위트에 인용 게시한 것이 알려지면서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헌터 장관은 비난이 일자 자신의 트위트 게시물을 즉각 삭제 했지만 이미 각 종 사이트로..
잉글우드 주민들, 수영장 폐쇄 반대 청원운동 개시
캘거리 시가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 대상으로 선정해 폐쇄할 예정인 2 곳의 커뮤니티 수영장을 지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나섰다. Beltline Aquatic & Fitness Centre와Inglewood Aquatic Centre는 시설 노후와와 이용객 감소 등을 이유로 캘거리 시..
주택 경품행사 주최 집주인, 살해 협박 받아
캘거리 SW 밀라빌에 위치한 자신의 주택을 경품 공모 행사 내 건 집주인이 살해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집주인 알라 와그너 씨는 150만 달러 가치의 자신의 주택을 상품으로 내걸어 컨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자신이 선정한 ..
에드먼튼, 소음 단속 본격 시행...적발 시 벌금 155달러 부과
에드먼튼 시가 도심 소음 공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본격적인 소음 단속에 들어간다. 소음 규제를 위반한 사람에게는 벌금 155달러가 부과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시는 과도한 소음을 내는 차량이나 모터 사이클을 단속하기 위해 소음측정기와 카메라..
UCP리더 경선 후보 불법 선거자금 수수 정황 드러나?
지난 2017년 UCP리더 경선에서 이른바 “카미카제” 선거 운동을 벌인 의혹을 받고 있는 제프 캘러웨이 후보가 리더십 경선 당시 자신의 친구를 이용해 6만 달러의 선거 자금을 불법으로 수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앨버타 선관위는 제프 캘러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