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주둔 제1기계화 여단 해외파병
에드먼튼에 주둔하고 있는 제1기계화여단 장병 1,500명은 웨인라이트 기지에서 외국군 5,000명과 함께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매플 리졸브 훈련(Exercise Maple Resolve)은 전투력 향상의 일환으로 웨인라이트 군 기지에서 매년 실시되는 군사훈련으로 ..
기사 등록일: 2019-04-12
생각보다 싱거웠던 4당 합동 토론회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열린 총선 4당 합동 토론회는 당초 각 당의 리더 간에 치열하고 격한 논쟁이 벌어 질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다소 맥 빠진 토론회였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재집권을 노리는 NDP, 정권 탈환을 위해 앨버..
캘거리 법원, ‘카미카제 선거운동’ 조사 중단 가처분 신청 기각
캘거리 QB 앤 커커 판사가 지난 2017년 UCP리더 경선 당시 제프 캘러웨이의 이른바 ‘카미카제 선거 운동’과 관련된 선관위의 불법 자금 조사에 대해 일시 중단을 요구한 캘러웨이 측 요구를 받아 들이지 않았다. 캘러웨이 측 변호사 이반 버나도 씨..
캘거리 NE 주차장 총격 사건으로 2명 사망
지난 주 수요일 새벽 2시 15분경 캘거리 NE 37애비뉴 2400블록에 위치한 마자이 라운지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계획적인 살인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안에서 총격을 받고 ..
파격적 공약 내놓은 자유당, 유권자 관심 적어 울상
지난 월요일 앨버타 자유당의 데이비드 칸 리더가 당의 총선 공약을 발표하고 나섰지만 총선을 일주일 남겨 놓고 앨버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칸 리더는 앨버타 자유당의 공약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로 가는 길”이라고 소..
NDP추격 매섭다. 지지율 급속도로 회복
앨버타, UCP 47%, NDP 38%, 9% 차이로 추격 오는 4월 16일 총선을 향한 UCP와 NDP의 치열한 선거전이 진행 중인 와중에 지난 4월 2,3일 양일간 실시된 온라인 레저 여론조사 결과 NDP가 선거 초반 캘거리에서 20%이상 벌어진..
NDP, UCP 고속도로 통행료 부과 가능성에 강력 비난
지난 일요일 NDP지지자들이 모여 제이슨 케니의 UCP가 추진 가능성을 밝힌 고속도로 통행료 부과에 대해 “앨버타 보통 가정의 주머니를 터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캘거리-팔콘리지 지역구 NDP 파미트 싱 후보는 “UCP가 고속도로 통행료를 부..
UCP, 과반 의석 획득할까?
포럼 리서치 여론조사, UCP 55%, NDP 32% 지지율 나타내지난 주 열린 각 당 리더의 합동 토론회가 앨버타 유권자들의 표심을 흔들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포럼 리서치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UCP가 과반 이상의 의석을 확보해 정권을 탈환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남은 선거 기간 당의 모든 선거 역량 쏟아 붓는다.
NDP, 캘거리와 북부 앨버타 지역구에 총력전총선을 향한 선거 운동이 종반을 향하고 있는 시점에 UCP와 NDP가 승패의 향방을 가를 지역구를 선정하고 당의 선거 역량을 집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여론 조사에서 선거 초반 UCP의 일..
9애비뉴 긴급 수도관 보수 공사, 인근 비즈니스, 출퇴근 차량에 악..
지난 3월 3일부터 시작된 다운타운 SW 9애비뉴의 긴급 수도관 보수 공사로 인해 출퇴근 차량뿐만 아니라 주변 비즈니스들이 겪은 고통은 심각했다. 캘거리 시 리 듀프라스 상수도 책임자는 “캘거리 다운타운 서쪽 끝으로 진입하는 도로를 따라 수도관 보..
기사 등록일: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