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인구조사 실시
에드먼튼은 2019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2016년 인구 조사 결과 에드먼튼 인구는 899,447명으로 그 후 35,000명이 추가 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구 조사는 2년마다 실시하므로 2018년에 해야 되는데 올해로 연기되었다.월요일 에드..
기사 등록일: 2019-04-05
캘거리 버스 문자정보에 UCP 선거 홍보 논란
앨버타 선관위, “선거법 위반 아니다” 확인 캘거리 트랜짓의 버스 문자 정보 서비스에 UCP 선거용 홍보 문구가 함께 제공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대중교통을 타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자동 운행정보에 느닷없이 정당의 선거 문구가 게시되면서 일부 시민들은..
캘거리 한 남성, 코요테와 맞서
시 당국은 코요테가 사람이나 애완동물을 공격하는 건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캘거리 공원부의 크리스 맨더슨은 캘거리에서 코요테와 관련된 현상은 최근에 새롭게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코요테들이 ..
성소수자 커뮤니티, UCP 공약 반대 집회
성소수자(LGBTQ) 커뮤니티가 UCP에서 앨버타 학교의 성소수자 연합에 대해 발표한 공약에 반대의 뜻을 표하기 위해 UCP 에드먼튼 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약 500명의 시민들은 지난 27일 저녁,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뜻하는 깃발을 흔들며 ..
“내 집 앞에서 수년간 경찰 단속” 주민 불만
캘거리 SW 글러모건 지역에 거주하는 앤소니 로버츠 가족이 수년째 자신들의 집 앞에서 속도위반 단속을 벌이는 경찰에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로버츠는 리치몬드 로드에 위치한 자신의 집 앞에는 늘 경찰 표시가 되지 않은 경찰 차량이 주차되어 끊임없이 ..
슬픈 이야기의 결말 "험볼트 충돌 사고"
험볼트 브론코스 하키팀 버스 충돌에 연루된 트럭 운송 회사의 소유주 수크만더 싱(Sukhmander Singh)은 연방 및 지방 교통 법규 위반으로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숀 던니건 판사는 수요일 "매우 슬픈 이야기의 끝"이라며 " 트럭회사 소유주에게 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벌금을 부..
자유당, 고령화 대비 의료 공약 발표
앨버타 자유당에서 노인을 위한 의료 공약을 발표했다. 자유당 대표 데이비드 칸은 지난 3월 31일, 앨버타의 인구 고령화를 언급하면서 이것이 주에 장기적으로 큰 재정적 어려움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앨버타 주정부의 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주민은 현재 53만명에서 2040년에 ..
캘거리, 선거 표지판 불만 200여개 접수
앨버타 주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선거 표지판과 관련해 캘거리에 200개가 넘는 불만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캘거리시 전화 311번에는 지난 3월 19일부터 28일 사이에 302건이 불만 전화가 접수됐으며, 이 중 76%인 230건이 도로의 선..
브래드 월 전 주수상, “NDP, 앨버타 경쟁력 상실 주원인”
앨버타 어드밴티지 회복이 경제 활성화 관건 브래드 월 전 사스카치완 주수상이 정계 은퇴 이후 앨버타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주수상 재임 시절을 회고하며 앨버타에 의미심장한 조언을 던졌다. 월 전 주수상은 지난 2007년 11월 7일 사스카치완 당을 ..
노틀리 주수상, “UCP경제정책, 공공서비스 14% 감축 의미”
노틀리 주수상이 UCP의 경제 정책에 대해 “무슨 마술 같은 계획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UCP의 정책에 따르면 2023년까지 14%의 공공 서비스 감축이 불가피하다. 오직 현재 진행 중인 캘거리 암센터의 일부 기능만 가동되는 수준”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