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지자체 포토 레이더 급증에 제동
노틀리 주정부가 각 지자체의 과도한 과속 카메라 설치 확대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은 “앨버타 전역에 걸쳐 많은 지자체들이 도로의 안전 확보보다는 세수 확보를 위해 과도하게 포토 카메라를 설치하는 경..
기사 등록일: 2019-03-01
영하의 날씨에도 캘거리 폴라 플런지 100명 참여
지난 23일,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캘거리 NW 아버 레이크(Arbour Lake)에서 열린 폴라 플런지(Polar Plunge)행사에 100여명이 참여해 차가운 얼음물 속에 뛰어 내렸다. 폴라 플런지는 지적 발달 장애인 올림픽 참가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차가..
에어드리 RCMP, 산만 운전 집중 단속 실시
산만 운전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던 에어드리 RCMP가 3일간 42개의 산만 운전 티켓을 발부했다고 발표했다.그리고 에어드리 RCMP 다린 턴불 경관은 3일간 42개의 티켓이 발부됐다는 것은 산만 운전이 여전히 큰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에드먼튼 주택가 차고 폭발 사고, 주민들 혼비백산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그리스배치 지역 97A, 147애비뉴의 차고에서 발생한 폭발로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폭발 다음 날 차고 안에서는 또 다시 화학물질이 발견되면서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에..
UCP, 전 에스키모 CEO 렌 로드 영입
지난 주 목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신설된 에드먼튼-메도우 지역구의 총선 후보로 전 에드먼튼 에스키모 CEO 렌 로드를 지명 발표했다. 렌 로드 CEO는 지난 7년 간 에드먼튼 에스키모 풋볼팀 대표이사 겸 CEO로 구단을 이끌어 오다 이번 총..
UCP, “앨버타 이민, 소도시 및 시골지역 활성화 유도”
지난 월요일 체스트미어를 방문한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앨버타 어드밴티지 이민 전략”을 발표하고 앨버타로 들어 오는 신규 이민을 시골 지역으로 유도해 투자, 비즈니스 신설 등 지역 경제 활성화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니는 이민 정책의 최종 결정자는 연방정부이지만 주정부가 이..
제이슨 케니, “집권하면 철도 차량 임대 계획 즉각 취소”
노틀리 주수상이 37억 달러를 투입해 캐나다 양대 철도회사로부터 4,400여 대의 철도 차량을 임대해 원유 수송을 증강하겠다고 발표하자 마자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총선 승리 시 즉각 이 계획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기자회..
UCP제이슨 케니, “공공의료 정책, 전면 재검토”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30일 내 앨버타 헬스 서비스 정책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시행할 것이며 시민들의 세금을 아끼는 방안을 찾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UCP의 의료정책 공약을 발표하면서 케니 리더는 “현..
캘거리, 앨버타 총선 승패 가른다.
오는 앨버타 총선의 승패는 또 다시 캘거리에서 갈리게 될 전망이다. 여론조사 기관ThinkHQ Public Affairs가 최근 조사한 연구 결과 NDP와 UCP에 대한 지지 여론이 지역별로 극명하게 갈리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nkHQ Pub..
다른 운전자 도우려던 10대 운전자 폭행당해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드는 운전자를 돕기 위해 차 밖을 나섰던 10대 운전자가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에드먼튼 서쪽 파크랜드 카운티 RCMP가 도움을 요청하는 다른 운전자에게 다가가지 말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2월 22일, 오후 9시 30분 무렵 17세의 소녀 1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