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목장주, 난방 회사에 탄소세 납부 거부 서한 보내
캘거리 서쪽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실라 그리피스 씨가 자신의 목장 난방비에 포함된 탄소세 비용 101.90달러의 납부를 거부하는 서한을 난방회사에 보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온타리오 미시사가의 수피리어 프로판 가스 회사에 편지를 보..
기사 등록일: 2019-01-11
트럭 시위 행렬, 노란 조끼 착용여부 놓고 갈등
컨보이 투 오타와 측, “노란조끼는 상징, 폭력 아니다” 2월 중순 오타와로 향할 예정인 파이프라인 지지 트럭 시위 행렬 조직위원회가 노란조끼 착용을 주장하는 시위대와 거리를 두며 양측이 독립적인 트럭 시위 행렬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일, ..
에드먼튼, 지난 해 음주 및 약물 운전 체포 13% 늘어
에드먼튼 경찰이 지난 주 목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음주 및 약물 운전으로 체포된 경우가 2017년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 및 약물 운전으로 체포된 경우는 검문과 911 신고에 따른 체포 모두 포함되었으며 총 779명이 기소되었다. 지난 2017년에는 680명이 ..
험볼트 버스 사고 일으킨 트럭 운전사 유죄 인정
지난해 4월, 사스케처원 험볼트 브롱코스 주니어 하키팀이 경기를 위해 대절한 버스와 충돌 해 선수와 코치 등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당한 사건을 일으킨 세미트럭 운전사 자스키랏 싱 시두가 모든 기소 내용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폭염부터 폭설까지, 변화무쌍했던 캘거리 날씨
캐나다 환경청에서는 매년 연말이 되면 그 해 전국에서 가장 극단적이었던 날씨를 선정해 1위부터 10위까지를 발표한다. 그리고 캘거리는 매년 순위에 들어오긴 했으나 특히 2018년에는 기록적인 폭설부터, 최고의 폭염까지 모든 날씨를 겪는 한 해를 보내..
기사 등록일: 2019-01-04
디어풋 트레일 연구조사 올해 마무리된다
캘거리 시의원 셰인 키팅이 디어풋 트레일(Deerfoot Trail)의 향후 업그레이드는 단지 차선만 추가하는 것이 아닌 획기적인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캘거리시와 앨버타주에서는 디어풋 트레일 37.5km 확장에 대한 3년간의 조사를 수..
캘거리 경찰, 2019년 주요 업무 목표는?
스티브 바로우 임시 서장, “2018년, 매우 어려운 한 해” 회고 지난 10월 캘거리 경찰의 총 책임자로 선임된 스티브 바로우 임시 서장이 2018년을 “캘거리 경찰이 매우 어려운 겪은 한 해”라고 돌아보며 2019년은 캘거리 경찰이 새롭게 거듭..
에드먼튼 법원, 오마 카드르 보석 조건 완화 요청 기각
지난 해 12월 21일 에드먼튼 법원 준 로스 판사는 자신에게 여행의 자유와 누나와의 면담을 허락해 달라며 보석 조건 완화를 요청한 전 관타나모 베이 수감자 오마 카드르의 요구를 기각했다. 로스 판사는 “현재의 보석 조건이 카드르의 생활에 추가 부담..
파이프라인 지지 트럭 시위대 행렬, 날이 갈수록 증가
지난 해 12월 말 에드먼튼 남쪽 니스쿠 지역에서 시작된 오일, 가스, 파이프라인 지지 시위에 날이 갈수록 참여하는 트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19일 1천 여 대의 트럭들이 참가해 오일, 가스 파이프라인 지지 시위를 벌이는 ..
데이트 폭력 피해자, 자신의 사례 알리며 경고
캘거리에 거주하는 다이앤 데노반은 전 남자친구로부터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한 뒤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데 2년이 넘게 소요됐다고 말한다.그러나 데노반은 자신을 폭행한 마이클 리차드 콜이 출소 후 교도소와 지역 사회를 잇는 하프 하우스에서 사라지고 전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