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더스, 그레이 컵 들어 올려
이미 2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고도 그레이 컵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마침내 그레이 컵을 들어 올리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오타와 레드블랙스를 맞아 에드먼튼 커먼웰스 스타디움에서 55,819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승전을 ..
기사 등록일: 2018-12-01
캘거리 독감 환자 9백명 넘어섰다.
올 독감 시즌, 캘거리에서 독감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이 이미 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확진 판정을 받은 캘거리 거주자 중 1명은 독감으로 사망하며 올해 앨버타의 첫 독감 사망자가 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자료에 의하면..
늘어나는 셀프 체크아웃(Self-Checkout)
최근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식품 구매자들은 32분을 소비하고 셀프 체크아웃(Self-Check-out)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팩스의 달하우스 대학 조사결과 고객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이 줄 서서 계산 기다리는 것으로 나타나 이 부분의 기술 개발..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 찾는 위기 여성 많다
정신충격 받은 아이들 위한 조기 지원 시급2015-16년 이래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을 찾는 위기에 처한 이들이 10% 늘어났다는 새 보고서가 지난 화요일 나왔다.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 의회가 발표한 보고서는 보호시설을 이용하려는 수요가 늘어 많은 시설들이 수용능력을 넘어섰으며, 시설을..
한 캘거리 업체, 사고사 당한 직원에 거액 지급할까
심장마비로 인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추락해 사망한 직원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캘거리의 한 작은 회사가 해당 직원에게 20만 불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법원의 판사인 D.R. Pahl은 지난 14일, 베다스 제네럴 컨트랙팅 Ltd.에 16만..
기사 등록일: 2018-11-24
편의점 2인조 강도, 직원 칼로 찌르고 달아나
캘거리 NE의 한 편의점에 들어온 강도가 직원의 등을 칼로 찌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세의 닐레시 쿠마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무렵 6800 block of Memorial Drive. N.E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근무 중이었으며, 가게 뒤쪽에서 2명의..
캘거리 마리화나 항소 절차 빨라진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된 지 약 1달이 지난 지금, 밀려있는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 또는 불허가에 대한 항소 절차가 빨라진다. 캘거리 구획 및 개발 항소 위원회(SDAB)에서 내년 3월초까지 계획되어 있던 심리를 최대 2개월 반 정도 앞당겨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이..
앨버타 국경으로 마약 밀수입한 운전자. 무죄 선고
앨버타 국경을 통해 500만불 어치의 마약을 밀수입한 트럭 운전사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그가 트럭 안에 마약이 있던 것을 알았는지에 대한 합당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온타리오 출신의 팜지트 싱 샌드후와 BC 출신의 자스마일 싱 샌더는 지난..
만취해 컬링장서 난동 부린 캐나다 대표팀 '영구 퇴출'
술에 취해 부적절한 행동을 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캐나다 컬링팀이 레드 디어 컬링 클래식 토너먼트에서 퇴출됐다. 이 대회는 월드 컬링 투어의 일환으로, 매년 레드 디어 지역에서 순위 결정전을 치뤄 최고 팀을 뽑는다.지난 17일 경기장에서 201..
‘MAX 트랜짓 서비스’ 본격 운행
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시의 MAX 서비스가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 갔다. 맥스 트랜짓 서비스는 3개 노선의 급행 버스 운행을 비롯해 일부 구간 전용차선, 역 난방시설과 플랫폼 개선 등이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