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17애비뉴 공사, 연말 맞아 중단해
지난 여름 SW 17애비뉴 공사가 지역 상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스탬피드 기간 동안 잠시 중단되었다가 9월에 다시 재개되었다. 지난 주 17일부터 연말을 맞아 다시 공사를 중단해 지역 상권이 예전처럼 운영되고 있다. 주차장도 마찬가지로 운영되고 있으..
기사 등록일: 2018-11-24
헤리티지 파크, “시 재정 지원계획, 턱없이 부족해”
헤리티지 파크 측이 비용급증과 관람객 감소로 인한 운영 비용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캘거리 시에 1백만 달러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지만 캘거리 시의 향후 4년 예산 편성안에 따르면 절반에 못 미치는 49만 달러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헤리티지 파크 측은 프로그램과 서비스 복원..
경보음 울리는 앨버타 재정, 과도한 부채 규모 및 적자 운영에 대한..
국제 유가 폭락 이후 노틀리 주정부와 집권 여당NDP는 앨버타 경제 회복을 위해 적자 재정운용과 부채 규모를 용인해왔다. 그 동안 앨버타의 부채 규모에 대한 위기론이 거론되어 왔으며 최근 파이프라인 수송 한계로 인한 서부 캐나다 산 원유의 심각한 가..
앨버타 아동 6명 중 1명은 빈곤 아동
앨버타의 빈곤 아동이 늘어남에 따라 공익 단체에서 주정부에 빈곤 감소 전략을 세울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앨버타는 현재 빈곤 감소 전략이 없는 국내 2개의 주중에 하나이며, 앨버타의 8개 지자체에서는 개별적으로 빈곤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공익 앨버타와 에드먼튼 사회 계획 위원회 및 ..
스탬피더스, 그레이 컵 간다
캘거리 스탬피더스는 3년 연속 그레이 컵에 도전한다. 지난 18일 CFL 서부 디비전 결승전에 올라 위니펙 블루버머스를 맞은 스탬피더스는 22-14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십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어렵게 결승에 올랐지만, 수비를 강화하여 만..
캘거리 독감 시즌, 가장 빨리 시작됐다
캘거리의 올해 독감 시즌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다른 앨버타 지역에 비해 빨리 시작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최근 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말부터 11월 10일까지 캘거리에서는 독감 인플루엔자 A에 대한 확진 판정이 596건 이뤄졌으며, 이..
창고에서 신선한 채소와 물고기를 기른다고???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한 농법인 아쿠아포닉스를 이용해 채소와 생선을 기르는 신개념의 농장이 향후 캘거리 농업의 미래를 바꾸어 놓을 것으로 보인다.캘거리 SE 지역의 만 스퀘어 풋 빌딩에 위치하고 있는 딥워터 농장(Deepwater Farms)은 캘거리 ..
국립공원 입장료 재부과에 방문자 감소
캐나다 공원청에서 지난해 캐나다 150주년을 맞아 무료입장 프로그램을 진행한 덕분에 전국의 국립공원과 유적지의 방문자가 250만 명 추가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나, 다시 입장료가 부과된 2018년의 방문자는 전년대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당, “NDP 현직 의원 성추행 관련 조사 과정 밝혀야”
앨버타 당 카렌 맥퍼슨 주의원이 주의회 의장에게 주의원이 연관된 성추행 등 부적절한 행위 의혹에 대한 집권 여당 NDP의 고충처리 절차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의 필요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 NDP의원인 맥퍼슨 의원은 지난 일요일 로버트 와너 주의회 ..
캘거리 시, 제3자 손해배상금 급증
캘거리 시의 제3자 손해배상금 지급 금액이 해를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 보험지급 부서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시가 지급한 제3자 손해배상금액은 990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6년 지급 금액보다 무려 3백만 달러가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