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조각 사탕 머리 장식에 불만 제기
웨스트 에드먼튼 몰의 사탕 가게 앞에 자리 잡았던 막대 사탕으로 만든 머리 장식을 하고 있는 원주민 조각이 창고로 치워졌다. 신성한 물건을 부적절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사탕 가게 Bubble and Gum은 지난 6월 27일에 개점했..
기사 등록일: 2018-08-17
캘거리, 세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 선정
캘거리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로 선정되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매년 진행하는 글로벌 조사에서 오스트리아의 비엔나가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의 멜버른과 일본의 오사카가 그 뒤를 이었다. 캘거리..
하트파운데이션 브렛하트 파트너 짐 네이드 하트 사망
유명한 레슬러 가문인 하트(Hart) 가문의 3세대 레슬러이자 최초의 3세대 여성 레슬러 나탈리아의 부친이자 전 WWE 태그팀 챔피언 하트파운데이션의 짐 “더 앤빌” 나이드하트가 지난 8월 13일(월) 아침에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나이드하트는..
맥주 좋아하는 앨버타 주민, NDP 지지도 높아
앨버타 주민들은 와인보다 맥주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맥주를 좋아하는 이들일수록 NDP 정당의 지지도가 높았다. 앵거스 레이드 연구소에서는 연구소 포럼에 가입된 캐나다인 1,500명에게 주류와 정치인 선호도에 대한 질문을 던졌으며, ..
UCP, 성소수자 커뮤니티와 평행선
UCP측, “당 자체 행사 계획, 경찰, 군인 유니폼 착용 참석 가능”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 조직위가 9월 예정된 프라이드 행진에 UCP 참가를 또 다시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퍼레이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UCP로서는 이로서 2년 연속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가할 수 없게 ..
기사 등록일: 2018-08-10
시리즈는 계속된다, 캘거리에서 촬영되는 위노나 어프 시즌 4
7월 2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 코믹콘의 시작에는 두 개의 발표가 있어 수천 명의 팬들을 설레게 했다. 캘거리에서 촬영되는 초자연적 서부 드라마인 위노나 어프의 캐스팅이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는 것과, 시즌 4로 돌아올 것이라는 발표였다. 캘거..
메디슨 햇 인근 목초지서 스위프트 여우 가족 발견돼
캐나다에서 한 때 사라졌던 스위프트 여우(swift fox) 가족 다섯 마리가 앨버타의 목초지에서 살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는 이 지역에서의 보존노력이 성과를 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 여우 가족은 사스캐치완 주 경계에서 50킬로미터 떨어진 메디슨 ..
제복 입은 경찰, 프라이드 퍼레이드 참가 금지
캘거리 성소수자들의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올해부터 제복 입은 경찰은 행진이 금지된다.다만 최근 캘거리 프라이드 회장 제이슨 킹슬리와 부 경찰서장 셋 파하르, 캘거리 경찰 위원회 회장 브라이언 티센,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 등이 서명한 공동 성명서에 ..
웨스트젯, 임금 전쟁 또 터지나
웨스트젯 승무원들은 실제 비행시간만을 임금으로 산정하는 방식을 변경하기 위해 노조를 결성하길 희망하고 있다. 웨스트젯은 승무원들의 시급을 지급할 때 활주로에서 비행기가 떴을 때부터 착륙할 때까지의 실제 비행시간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대부분의 항공사..
마리화나 업계, 직원 채용 경쟁 시작됐다
오는 10월 17일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앨버타의 해당 업계 직원 채용에도 경쟁이 시작됐다. 이 중 420 프리미엄 마켓(420 Premium Market)의 제프 무이지는 이미 캘거리에서 6개 매장에 대한 개발 허가를 받았다면서, 앨버타가 허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