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FTA 재협상의 길로
트럼프 행정부는 18일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 재협상 절차를 시작했다. 의회 통보 후 90일간의 회람 기간을 거쳐 8월16일부터 재협상에 들어간다. 연간 1조2천억 달러의 시장의 23년 묵은 협정이 캐나다-미국-멕시코의 재협상을 통해 업데이트 ..
기사 등록일: 2017-05-26
캘거리 주차당국, 수익 구조 완전 바뀌었다
지난해 캘거리 주차당국의 실내 주차장 수익이 전년대비 360만 불, 지상 주차장 수익은 60만 불 감소했다.반면, 도로 주차 수익은 250만 불 늘어나고, 주차 위반 벌금도 2015년보다 200만 불 늘어나며 전체 수익은 8,350만 불로 전년대비 ..
주정부,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 방식 개선
소득기준연도, 2015년에서 2016년으로 변경 노틀리 주정부가 시행 과정에서 일부 문제가 불거진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 방식을 개선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탄소세 수령 이후 사망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기 지급된 탄소세를 반환하라는 통지를 중..
날아 드는 골프공, 더 이상 못 참아
골프 코스에 위치한 주택과 운영업체와의 갈등이 깊어 지고 있다. 최근 캘거리 NW 햄튼 콜프장에 인접한 주택 소유주 자메이 리우 씨가 법원에 신청한 가처분이 받아 들여져 골프장은 해당 홀의 티 박스를 옮겨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우 씨는 “시즌 ..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생산회사 기대감 증대
지난 3월부로 에이커 팜스(Acreage Pharms)는 앨버타에서 2번째로 허가를 받은 합법적 마리화나 생산회사가 됐다. 에이커 팜스는 우선 앨버타 맥러드강 근처의 작은 마을, 피어스(Peers)에 630 평방미터의 시설을 열고, 지금은 2만 3천 평방미터의 ..
주정부, ‘캘거리 법원 여성, 장애인 판사 임용’
노틀리 주정부가 그 동안 폐쇄적이고 남성적인 문화 중심의 법원을 서서히 바꾸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캘거리 프로빈셜 코트에 조슈아 호크스, 마가렛 킬라간, 파키마 에어스 등 3명의 판사를 임명했다. 이번 판사 임용이 큰 ..
쇼핑몰 주차장 총격, 목격 시민들 정신적 고통 호소
지난 일요일 오후 8시경 캘거리 SE맥켄지 타운 수퍼 스토어 주차장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마약 관련 갱단 간의 이권다툼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보다 심각한 문제는..
142년 된 고딕양식 교회, 화재로 전소
캐나다 역사만큼 오래된 캘거리 서쪽에 위치한 한 교회가 지난 월요일 아침 발생한 불에 전소되었다. 맥두걸 메모리얼 교회는 1875년 조지 맥두걸이 건설했으며 몰리에서 동쪽으로 약 2 킬로미터 떨어진 1A 고속도로 선상에 위치해있다. 맥두걸 스토니..
57세 남성, 5세 남아 성폭행해 체포돼
아동 성폭력 재범률 높아 조심해야 지난 주 토요일, 엘보우 파크 골목에서 5세 남아 성폭행 혐의를 잡았다고 캘거리 경찰이 밝혔다. “보통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라고 캘거리 경찰 아동학대 부서의 경사 멜라니 온세스큐가 말했다. 그녀는 아동..
캘거리 경찰 총격 줄이기 위한 조사 시작된다
캘거리 경찰이 경찰에 의해 사망하는 민간인 수를 줄이기 위한 조사 검토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은퇴한 고등법원 수석 판사 닐 위트먼이 책임을 맡게 됐으며,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왜, 그리고 언제, 어떻게 경찰들이 치명적인 무력, 즉 총기를 사용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