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강 하비 패시지, 더 안전하게 선보인다
지난 2013년 홍수로 피해를 입은 캘거리 보우강 동물원 하류의 급류 구간인 하비 패시지(Harvie Passage) 재건에 8백만 달러가 소요되는 가운데, 공사에는 이용자들을 위한 각종 개선작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급류타기 ..
기사 등록일: 2017-05-12
세컨더리 스위트 허가 시스템 이대로는 안돼
기존의 단독 주택이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를 줄 수 있는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 허가 절차가 바뀌어야 할 것이며 이는 선거 이슈가 돼야 한다고 2명의 캘거리 시의원들이 주장하고 나섰다. 오는 10월 시의원 선거 불..
전 주미 캐나다 대사, 앨버타 목재 공업 지킬까
전 매니토바 주수상이자 전 주미 캐나다 대사를 역임한 개리 도어는 워싱턴에서 벌어지고 있는 앨버타 목재 분쟁을 위해 투입되었다. 주정부가 앨버타를 대표해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고용한 도어는 거래 하나하나를 성사시키기는 것이 목표가 아닌 캐나..
노틀리 주수상, “총선, 2019년 예정대로 시행”
집권 2년 차를 맞는 NDP의 노틀리 주수상이 야당의 조기 총선 시행 의혹 제기를 부인하며 차기 총선은 법률에 따라 예정대로 2019년에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진 와일드 로즈는 노틀리 주수상에게 4년 주기의 총선을 그대로 유지하라고 요..
캘거리, NDP 16석 보유하고도 찬밥 신세?
지난 2015년 노틀리 주수상의 NDP 가 44년 장기 집권의 보수당을 끌어 내리고 앨버타 정치사를 새로 쓴 역사에는 캘거리에서 전례 없이 15석을 휩쓴 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는 1993년 이후 처음으로 캘거리에서 의석을 확보하는 순간이었으..
캘거리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범죄는?
지난 주 캘거리 경찰이 시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캘거리에서 발생한 주거 침입 범죄는 모두 2,736건, 이는 최고치를 기록한 2015년보다 20% 감소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5년 평균 보다 높아 캘거리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범죄로 나..
집권 3년 차 맞는 NDP, 노틀리 주수상의 자신감
‘재정적자, 부채 규모’ 우려 시각도 동반 급증 지난 주 금요일 노틀리 주수상의 NDP가 2015년 5월 역사적인 총선 승리 이후 집권 2년을 보내고 3년 차를 시작했다. 야당은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앨버타 경제에 노..
아동학대로 사망한 아이가 있던 집에 여전히 아이들 방치
정부의 보호 하에 있던 한 소녀가 영양실조와 저체온증으로 고생하다가 결국 외상성 머리 손상으로 죽음에 이르렀는데 그 소녀가 살았던 집에 아직도 아이들이 살고 있다고 아동복지부 장관 다니엘 라리브가 지난 화요일 밝혔다. 라리브 장관은 학대나 방치를 한 증거가 있어야만 아이들을 데리고 ..
캘거리 시, “씨트레인 역 청소와 옥외 유지 관리 업무 아웃소싱”
시, “아웃소싱으로 경비절감 가져올 것” 캘거리 시는 씨트레인 역 청소와 옥외 유지 관리를 하청업체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결정에 따라 지난 주 목요일, 시는 60명이 넘는 트랜짓 노조 직원을 해고해 270만 불의 경비 절감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n..
중독치료센터 건설 반대하는 편지 비난 불러와
로사린드 데이비스는 지난 주 부모님이 사는 윈저 파크 우편함에 들어있던 편지를 읽고 가슴이 철렁하는 느낌이 들었다. 서명이 없는 이 편지는 이 동네의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되었으며 SW 55애비뉴에 들어설 수 있는 중독치료센터 제안을 비난하며 이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