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챠봇 시의원, 캘거리 시장 출마 선언
캘거리 Ward 10 안드레 챠봇 시의원이 재임자인 나히드 넨시 시장을 상대로 오는 10월 16일 열리는 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지난 1일 공식 발표했다. 12년간 시의원으로 재직해온 챠봇은 오랫동안 시장 선거 출마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자신의 공약..
기사 등록일: 2017-03-03
에드먼튼 도심에 안전한 마약주사시설 만든다
에드먼튼의 동네 내부에 안전한 마약주사시설 네 곳을 설치해 이 중 세 곳은 대중에게 개방하여 거의 24시간내내 약물중독자들에게 옵션을 제시해주자는 계획이 제안된 상태이다. 제안된 공공장소는 96스트리트와 106애비뉴 상의 보일 맥컬리 헬스센터와 101스트리트와 105애비뉴의 보일 스트..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 사고로 3도 화상 입어
전자담배 배터리가 한 남성의 바지 주머니 안에서 폭발해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32세 테렌스 존슨으로 아내 레이첼 렉스와 함께 로맨틱 데이트를 위해 지난 주 금요일, SE 17애비뉴에 있는 엠바카테로 와인과 오..
트랜스캐나다, 150억 달러 키스톤 소송 중지
트랜스캐나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첫 주에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건설을 부활시키면서 150억 달러 소송을 한달동안 중지했다. 동사는 이에 대한 더 이상의 언급은 거절했다. 한 달동안의 지연은 트럼프가 미국에서 파이프라인 강철 대부분을 제조하..
난민 너무 많이 받아들인다.. 수용에 부정적 이미지 증가
연방정부의 난민정책이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상당수의 캐나다인들은 정부가 너무 많은 난민을 받아들인다고 생각해 지지의 한계가 테스트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난민 및 7개 주요 무슬림 국가 출신 이민자에 대한 우려로 강경..
넨시 시장 지지율, 굳건하긴 한데? 지난 여론조사 지지율 65%보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넨시 시장이 60%의 지지율을 얻어 여전히 많은 캘거리 시민들이 굳건한 믿음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0월 캘거리 시장 출마를 공식 발표한 넨시 시장의 3선 가도에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대항마가 없..
기사 등록일: 2017-02-24
캘거리 버스 운전사들, 폭력에 시달린다
지난 14일 이른 아침, 한 버스 운전사가 매니토바 대학교 캠퍼스를 지나는 노선을 운행하던 중 승객의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 이후, 운송 노조 Local 583의 회장 릭 랫클리프가 캘거리의 버스 운전사들 역시 언어적, 그리고 신체적 폭력의 목표가 되는..
에드먼튼 시민들, 하수 악취로 몸살
에드먼튼 시민들이 시 전역에 걸쳐 발생하고 있는 하수 악취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이다. 시민들은 “썩은 계란 냄새가 진동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이다”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에드먼튼 시에 접수된 하수 악취 신고는 진나 2009년 이후..
하이리버, 홍수피해 최고급 주택 30채 경매 낙찰-
주정부가 지난 앨버타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하이리버 최고급 주택에 대해 경매를 붙인 결과 약 30채의 주택이 새 주인을 찾았다. 이들 주택은 대부분 하이리버의 고급 주택지인 비치우드 에스테이트 커뮤니티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3년 대홍수로 피해를 입..
캘거리 북쪽, 쇠고기 가공 공장 다시 문 연다
영업 부진으로 문을 닫았던 록키 뷰 카운티 발작 지역의 쇠고기 가공 공장이 예정보다 2년 늦어진 올 2월 27일부터 새롭게 바뀐 주인 아래서 운영을 재개한다. 이곳은 스토니 트레일 북쪽으로 캘거리 도시 경계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공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