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비즈니스 재산세 보조금 $45M달러 승인” - 올 해 선..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다운타운 공시지가 폭락으로 인한 외곽지역 비즈니스 재산세 급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총 4천 5백만 달러를 투입해 재산세 부담을 경감하기로 결정했다. 시의회가 승인한 ‘Municipal NonResidential P..
기사 등록일: 2017-01-27
국경세, 시행되지 않을 듯, 트럼프 “너무 복잡하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일환으로 시행이 고려된 국경세가 시행되지 않을 공산이 크다고 분석가들이 분석을 내놓았다. 미 공화당 하원은 수입품에 세금을 부과하고 법인세를 삭감해 제조업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수입세 시행을 제안했다.수입세 제안으로 미국에 원유를 ..
우버, 공항 픽업 승인_공항 서비스 독점 Associated ‘신경 안 써’
캘거리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따르면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공항에서 우버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게 되었다. 라이드 공유 서비스인 우버가 캘거리에 12월 6일에 론칭한 이후로 운전자들은 우버 사용자들을 공항에 내려 줄 수는 있..
기사 등록일: 2017-01-20
캘거리, ‘경기침체 속에 사기 범죄 급증’_경찰, “실업자 등 어려..
캘거리의 경기 악화가 장기화되면서 실업자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을 상대로 한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 해 3분기 동안 발생한 사기 범죄가 2015년 동기 대비 2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주에도 원조 교제가? _경제 불황, ‘슈가 대디’ 찾는 여대생..
경제 불황으로 늘어나는 대출에 앨버타의 수많은 대학생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성관계를 맺는 대신, 그 대가로 돈이나 선물을 제공하는 중년의 ‘슈가 대디(sugar daddy)’를 찾는 웹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학생 권리 옹호자들은 ..
늘어나는 식료품 절도 왜?_캘거리 경찰, “약물남용 급증과 연관”
최근 캘거리에서는 저렴한 소액의 그로서리 물품부터 값 비싼 소고기까지 음식물 절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캘거리 경찰은 “경제난으로 인해 소규모 식료품 절도가 급증하고 있는 와중에 고가의 육류 절도는 조직 범죄단에 의해 재판매 되는 양상..
노년층, 주정부 대출로 집 개조해 불편없이 산다- 신청 및 승인 절..
노년층이 그들의 독립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대출 프로그램이 지난 여름 이후로 대출금과 보조금 명목으로 520만 불 이상을 지불했다고 전해졌다. 주정부의 노년층 홈 개조 프로그램(Seniors Home and Adaptation Repair Program, S..
오일 재벌, 리델의 호화주택 매물로 나와 - 캘거리 남쪽 풋힐 지역..
캘거리의 SW 풋힐 지역에 위치한 오일 재벌 클레이 리델의 호화 주택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약 40년 가까이 리델이 주인으로 머물렀던 이 주택에 매겨진 가격은 990만 달러이다. 이 주택은 65 헥타르의 부지에 세워져 있으며, 11,500 평..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 경선 타진 위원회, 1월23일 첫번째 업..
2026년 올림픽 유치경선 가능성에 관해 캘거리인들이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37명의 사람들이 유치 경선 타진 위원회에서 그동안 작업해 온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시의회에 제출한 후 몇 주간에 걸쳐 시민들의 의견수렴이 진행될 예..
연방정부,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으로 인프라시설 지원 발표
캐나다 건국 150주년 축하사업의 일환으로 연방정부가 지난 화요일, 캘거리의 13개 커뮤니티 시설을 개조하고 확장하는데 27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연방 보훈부 장관이자 캘거리 센터지역 연방 의원인 켄트 허는 빌리지 스퀘어 레저 센터 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