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밀우즈 콘도, 화재로 큰 피해 발생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SE 밀우즈의 한 콘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의 절반이 피해를 입어 큰 재산상의 손해를 일으켰다. 목격자에 따르면 금요일 오전 11시 3분과 9분경 화재 경보가 잇달아 울렸으며 건물 중간 지점에서 최초 발화가 진행된 것으로 ..
기사 등록일: 2016-08-19
앨버타, 중국 카놀라 수출길 막히나
중국에서 캐나다로부터 수입되는 카놀라 수입 규제 강화를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카놀라를 생산하는 앨버타의 농부들이 걱정에 휩싸였다. 1만 4천여 명의 카놀라 농부들이 속해 있는 앨버타 카놀라 생산 위원회의 회장 그레그 시어스는 만약 ..
파노라마 힐 총격 사건, 갱단 보복 가능성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NW 파노라마 힐 주민들을 놀라게 한 총격 사건이 갱단간의 충돌에 의한 보복 공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지난 5월 밴쿠버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체포된 바 있던 갱단의 조직..
케니 의원, “NDP 지지자들, 나에게로 돌아 올 것”
보수당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케니 연방의원이 캘거리 윌로우 파크 센터에 선거 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리더 경선 선거 준비에 뛰어 들었다. 케니 의원은 사무소 개소식에서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을 위한 대장정의 시작”이라고 일성을 날렸다. ..
NDP, ‘정당 리더 경선 선거비용도 상한선 도입 추진’
주의회 윤리위원회가 각 정당의 리더 경선 후보들의 선거 비용 상한선 도입을 권고하고 나서며 NDP가 주도하는 정치제도 개혁의 속도가 한층 더 빨리 지고 있다. 노조와 대기업의 정치 기부금 금지에 이어 각 선거 후보자들의 선거 비용 상한선 규제, 10..
제이슨 케니의 민심 행보가 못마땅한 NDP
제이슨 케니 보수당 리더 후보가 이달 초부터 트럭을 이용해 ‘Unite Alberta’를 외치며 민생 행보에 들어가자 NDP가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차기 총선의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제이슨 케니가 보기와 달리 친..
노틀리 주정부, 전력 소송의 치명적 실수?
노틀리 주정부가 전력회사들의 PPAs 계약 종료 선언과 PPAs 조항을 무효화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 와중에 주정부 내부에서도 탄소세, 화력발전 폐지 등을 핵심으로 하는 기후변화법안 도입에 집중한 나머지 사상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전력 가격에 대한 고..
NDP, ‘득표율 10% 넘기면 선거비용 절반 환급 추진’
지난 주 에드먼튼 엘러슬리 지역구의 NDP 로드 로욜라 의원이 주의회 윤리위원회 회의에서 득표율 10%을 획득한 정당과 후보자에게 세금으로 선거 비용의 절반까지 돌려 줄 수 있는 리베이트 제도 도입을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
캐나다 국민들, “에드먼튼은 위험한 도시”
캐나다 국민들은 에드먼튼을 전국에서 5번째로 위험한 도시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위험한 도시로는 위니펙이 선정됐으며, 토론토와 몬트리올, 사스카툰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를 위해 캐나다인 4천 2백명 이상이 설..
반기문 유엔 총장, 캘거리 대학교에서 연설 마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2일 저녁 캘거리 대학교를 찾아 350명의 청중들 앞에서 연설을 마쳤다. 반 총장이 앨버타를 찾은 것은 취임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반 총장은 연설을 통해 차별과 외국인 혐오 없이 젊은이들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