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항 착륙 경로 변경, 소음 줄어드나
캘거리의 민간 항공 항행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Nav Canada에서 캘거리 공항에 착륙하는 항공기들의 비행시간을 줄이고 연료를 아끼기 위해 새로운 위성 기반의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Nav Canada에서 도입할 필수항법성능(RNP) 항법..
기사 등록일: 2015-12-04
시의회, 우버 서비스 금지
대법원은 지난 금요일 캘거리 시가 우버에 관련하여 제출한 사안에 대해 캘거리 도로에서 우버 서비스의 운행을 중단한다는 잠정적인 명령을 내렸다. G.H. 폴먼 판사는 지난달부터 UberX 앱을 통해 운행되기 시작한 우버에 대해 캘거리 시가 운전자들과 승..
기사 등록일: 2015-11-27
캘거리, 대중교통에 더 많은 예산 원해
최근에 이루어진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는 캘거리 시민들이 시가 대중교통, 어포더블 하우징을 포함한 서비스 분야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나타내고 있다. 월요일에 발표된 이 보고서에는 응답자의 86%가 캘거리의 삶의 질이 여전히 좋다고..
모기지 중개업체, 1억 2천 불 부채로 파산
캘거리에서 약 40년간 운영되던 한 모기지 중개업체가 파산하며 보유하고 있는 240명의 투자자들의 자산인 1억 2천 불을 포함한 수익관리 상태에 들어갔다. 중개업체에는 미지불된 모기지는 없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BDO Canada Ltd.의 보고서는 Bas..
추월선은 주행선이 아니다
B.C.주는 지난 여름 교통법을 개정해 제한속도 80Km이상 하이웨이에서 추월이나 방향전환 목적 이외에 추월선을 주행하는 차량에 대해 벌금 167달러와 벌점 3점을 부과한다. 벌점 3점은 면허정지에 해당되는 벌점으로 추월선을 독차지 하고 운전하는 운..
사고 많은 2번 고속도로, 감속이 진리
캘거리 MLA 만미트 불라가 레드디어 북쪽의 미끄러운 2번 고속도로에서 제어를 잃은 세미 트럭에 의해 목숨을 잃은 이후, 교통 관계자가 운전자들에게 겨울철 운전 중에는 속도를 낮추라고 당부했다. 운전자들의 감속 외에는 정부에서 교통사고 희생자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에드먼튼 여대생, 캐나다 도보 횡단한다
올 여름 BC주의 빅토리아에서 시작해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TCT)을 걷기 시작한 24세의 사라 잭슨이 2천 킬로미터를 걸어 자신의 집이 있는 에드먼튼에 오는 11월 말, 도착할 예정이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사회학 학사로 졸업을 앞둔 잭슨은 집에서 ..
에드먼튼, 캘거리 누르고 CFL 결승 진출
지난 22일 열린 CFL(캐나다 미식축구 리그) 서부 결승전에서 에드먼튼 에스키모스가 캘거리의 스탬피더스를 45대 3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에드먼튼 커먼웰스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서부 결승전에는 3만 4천여 명이 넘는 관중이 모여 경기를 관람했..
에드먼튼 학교에서 이질균 감염자 발생
에드먼튼의 매커넌 학교(K-9학년)의 학생들 중 다수가 복통을 호소하고 한 명은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가 조사에 나섰다. 그리고 그 결과, 2명의 학생들이 이질균(시겔라균, shigella)에 감염되어 있던 것으로..
지난 8월 총기사고 범인 공항에서 체포
지난 8월 15일, 캘거리 NE 화이트 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지난 21일 캘거리 공항에서 출국하려다 체포됐다. 그는 런던을 거쳐 약혼녀가 있는 레바논으로 향할 예정이었다. 24세의 용의자 타렉 엘-라플은 움직이는 차에서 다른 차안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