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인 공사 시작되면 주변 지역 경제 타격’
캘거리 시의회 드러 패럴 시의원이 46억 달러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그린 라인 LRT공사가 시작될 경우 완공될 때까지 주변 비즈니스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이 미칠 수 있다며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월요일 패럴 ..
기사 등록일: 2015-11-27
에드먼튼 운송회사 벌금만 3백만 달러, 무슨 일?
에드먼튼 경찰이 상습적으로 적재 용량을 초과해 운송한 회사에 대해 무려 3백만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경찰 조사 결과 AB Gill 트럭킹 회사는 지난 6주 동안 디젤 오염 토양을 폐기물 처리 공장까지 운송하면서 1,907차례나 과적 ..
캘거리, 가정폭력 사건 급증 추세
캘거리의 가정폭력 사건 수가 급증하고 있다. 캘거리 경찰은 올 해 9월 기준으로 작년 보다 16% 이상 증가하고 있어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의 가정폭력 사건 신고 건수는 매년 평균 18,000여 건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지만 올 해는 ..
에드먼튼 시티 센터, ‘4천만 달러 들여 재 단장’
에드먼튼 시티 센터가 4천만 달러를 들여 새로운 모습으로 재 단장할 예정이다. 현 4개 층을 3층으로 통합해 저층 전체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동쪽 부문의 상층부를 총 500여 좌석 규모, 11개 업체가 들어서는 푸드 코트로 변모한다. 현재 20여..
캘거리, 18개월 여아 데이홈에서 사망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SW 실버라도 리지의 한 데이 홈에서 18개월 여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사이라 양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되었으나 소생하지 못했다. 경찰은 사망원인이 불분명하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살인수사 ..
범죄조직 벗어나려면 죽음밖에 없나
지난 11월 15일, 캘거리 하이우드 지역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채 발견된 남성의 신원은 37세의 콜린 먼로로 밝혀졌다. 이로써 그는 올해 캘거리에서 발생한 30번째 살인사건 희생자가 됐다.먼로는 과거에 범죄 조직과 연관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
트뤼도 총리 아펙(APEC) 정상회담 참석
터키 남부 안탈리아에 열린 G-20 회의에 참석해 국제무대에 첫 선을 보였던 트뤼도 총리는 필리핀에서 열린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회의에 참석했다. 21개 아시아 태평양 연안국 정상들이 모여 경제와 무역에 관한 회의에서 트뤼도 총리는 아..
보수당 재야내각 발표
제일 야당 보수당의 로나 암부로스 임시 당 대표는 연방하원이 개원하는 다음달 일정에 맞춰 지난 금요일 shadow cabinet(재야내각)을 발표했다. 야당이 만드는 재야내각은 집권당 내각과 같은 구조로 집권당의 활동을 견제하는 기구로 장관의 카운터 파트너로 ..
요금 선납 요구에 격분, 차 몰고 주유소 돌진
지난 주 수요일 오후 에드먼튼의 페트로 캐나다 주유소에서 38세의 남성이 주유 전 요금 선납 요구에 격분해 자신의 차량을 몰고 주유소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4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다행히 생명이 위독한 사람은..
시리아 난민 수용, 2월 말로 연기
연방정부는 오늘 시리아 난민 수용에 관한 일정을 재조정하여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 연말까지 시리아 난민 2만5천명 수용하는 계획을 바꿔 올해 말까지 만 명을 수용하고 내년 2월말까지 나머지 1만5천명을 수용한다. 올해 말까지 수용되는 난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