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연이은 차량 탈취 강도 발생
그 어느 때보다 캘거리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지난 주 연일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 시민들은 잇따른 차량 탈취 강도사건까지 더해지자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캘거리 경찰은 시민들에게 차량 탈취 강도 사건 주의보를 발령하고 나섰..
기사 등록일: 2015-11-13
NDP, 정치자금 모금 또 구설수
정권 출범식 참관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기부 요청을 했다가 주수상이 나서 공식 사과까지 한 NDP가 또 다시 정지기부금 모금 행사를 열려다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오는 11월 26일 캘거리 스탬피드에서 개최될 예정인 당 모금 행사에 노틀리 주수상과 내각 장관과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
캘거리 경찰, ‘ 총기, 조직범죄 집중 단속 천명’
지난 한 주 스티븐 애비뉴 등 다운타운과 주택가에서 연이어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치안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자 캘거리 경찰이 조직범죄, 불법 총기유통에 대한 대대적 단속을 천명하고 나섰다. 캘거리 로저 차핀 경찰서장은 ..
음주운전 중 남의 집 돌진, 징역 18개월 선고
만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남의 집으로 차를 돌진한 운전자에게 지난 9일, 징역 18개월이 선고됐다. 사건은 지난 2015년 5월 11일 새벽에 에드먼튼에서 발생한 것으로, 사건을 일으킨 29세의 크레그 다니엘 헤드의 혈중알콜농도는 법정 허용치보다 3배..
시의회, 그린라인 LRT 공식적 요구 원해
연방 정부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시의원 쉐인 키팅은 이제 캘거리 시가 NDP 정부가 약속했던 46억 불 프로젝트인 LRT 그린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키팅은 지난 월요일 낸시 나히드 캘거리 시장에게 서면으로, 그린라..
시의회, 페이데이론 규제하나
캘거리 시의회는 오는 월요일 제안된 토지법인 새로운 페이데이론 비즈니스를 금지하는 법안을 투표에 부칠 예정이다. 저소득층을 타겟으로 높은 이자율의 대출을 내어주는 페이데이론에 대한 우려에서 나온 법안이다. 안드레 샤봇 시의원은 페이데이론 업체끼리의 ..
‘소히 의원 입각에 에드먼튼 기대감 부풀어’
돈 아이비슨 시장과 에드먼튼 정치인들은 아마지트 소히 의원이 연방정부 인프라부 장관에 임명되었다는 소식에 환호를 보냈다. 에드먼튼 시민들도 소히 의원이 연방 인프라부를 이끌게 되면 에드먼튼의 도로, 대중 교통 등 다양한 인프라 투자에 중요한 연결고리..
노틀리 주수상, “의원도 사전 출산휴가 갈 수 있어야”
캘거리-발시티 지역구의 NDP 스테파니 맥클린 의원의 출산 예정이 내년 2월로 다가 오면서 앨버타 주의회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현행법상 주의원에게는 출산 후 휴가만을 허용하고 있어 출산 전 조리를 위한 휴가는 제공되지 않는다. 노틀리 ..
캘거리 시의회, 소방 예산 삭감 추진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 소위원회가 소방 예산 삭감을 승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관리직급과 파트 타임 소방관 축소 등을 골자로 한 소방 부문의 비용 축소에 대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된 예산 삭감 논란으로 번질..
로나 암부로스 보수당 임시 대표로 선출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하퍼 당 대표가 사임한 가운데 보수당은 지난 5일 당 대회를 열어 로나 암부로스(Rona Ambrose) 의원을 임시 당 대표로 선출했다. 5선의원인 암부로스 의원은 2004년 에드먼튼-스프루스 그루브(Edmonton-Spruce Groove) 선거구에서 처음 당선되어 의정생활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