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총선 패인 분석 착수
총선 참패 이후 처음으로 NDP가 하원에서 지난 수요일 당원대회를 가졌다. 10월19일 총선에서 참패한 후 두문불출하던 뮬캐어 당 대표는 이날 트뤼도 총리의 선서식 한 시간 후에 열린 당원대회에서 총선 패인에 대해 겸허하고 객관적인 원인 분석에 나서..
기사 등록일: 2015-11-13
트뤼도 총리, 노틀리 주 수상 나란히 파리 기후회담 참석
트뤼도 연방 총리와 노틀리 앨버타 주 수상이 나란히 파리 기후회담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12월에 열리는 파리 기후회의는 2020년 종료되는 교토의정서 이후 신 기후체제를 준비하기 위한 국제회의로 유엔기후변화협약 196개국이 참가한다.기후변화 대..
신임 보훈부장관 보훈부 분위기 바꾼다
켄트 헤르 신임 보훈부 장관(Veterans Affairs minister)은 보훈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대학시절 촉망 받는 하키선수였으나 1991년 묻지마 총격의 희생자가 되는 불행을 겪었다. 9개월간에 걸친 투병 끝에 퇴원한 그는 사지..
캘거리 스티븐 하퍼 공항, “아직은 별로...”
캘거리 국제공항의 이름을 스티븐 하퍼 전 연방수상의 이름을 따서 스티븐 하퍼 국제공항으로 명명하자는 청원에 캘거리 시민들이 아직은 시큰둥하다. 지난 10월 19일 실시된 총선이 보수당의 패배로 돌아간 이후, 스티븐 하퍼 공항으로 캘거리 공항의 이름을..
기사 등록일: 2015-11-06
할로윈 저녁, 집 앞 해골 장식이 사라졌다
할로윈이었던 지난 31일, 정원에 놓인 할로윈 장식품을 훔쳐가는 보기 드문 절도사건이 캘거리에서 발생했다. 캘거리 NW에 위치한 미첼 고슬린의 주택 정원에서는 무거운 관과 가마솥을 제외하고, 2미터에 달하는 해골장식 및 유령, 좀비, 괴물 석상 그리..
헌정사상 최초로 주 의원 출산
NDP 소속 주 의원 스테파니 맥린이 내년 2월 출산예정임이 알려짐에 따라 앨버타 헌정사상 현직 주 의원 신분으로 최초로 출산하는 의원이 되었다. 원내 부총무 직을 수행하며 출산하여 산모가 되는 맥린 의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앞으로 생길 여러 가지 ..
앨버타 장기 요양 시설, 직원 부족이 문제다
Health Quality Council of Alberta(HQCA)에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처음으로 앨버타 각 장기 요양 시설에 매겨진 점수를 공개하고 나섰다. HQCA는 이 같은 점수 공개로 인해 시설 향상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HQCA의..
‘다운타운, 횡단보도 보행자 사망’, 주의 운전 필수
지난 해 2월 13일 다운타운 10애비뉴, 5스트리트 횡단보도에서 부주의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한 쉘리 파울레토 씨의 남편 데릭 파울레토 씨가 가해자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온 후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부탁하고 나섰다. 데릭 파울레트 씨는 “다른 ..
지난 주말, 북쪽 앨버타 고속도로 차량충돌 사고로 13명 사망
지난 주말 북쪽 앨버타 고속도로에서 연속적으로 교통사고가 일어나 1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사고들로 사망한 이들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RCMP는 지난 주 일요일 운전자들에게 조언은 하지 않기로 했다. “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
캘거리 교통혼잡, 통행료 부과하면 해결될까?
캘거리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통행료 부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더 많은 도로 건설, 대중교통 개선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진전은 없었다. 이런 와중에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