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인센티브 프로그램 놓고 여야 격돌’
비즈니스 업계, “세제혜택이 더 큰 효과”고용주, “세부 지침 없어 정책 잘 몰라” 노틀리 주정부가 야심차게 내 놓은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인 고용인센티브 제도를 놓고 여야 및 비즈니스, 고용주들 사이에서 격론이 일고 있다. 여론 조사결과 응답자의 ..
기사 등록일: 2015-11-06
‘1년에 두 번이나 오른 담배 가격’
NDP주정부가 또 다시 담배, 주류 등에 대한 죄악세를 올리면서 담배 가격이 껑충 뛰자 흡연자들과 흡연 반대 시민단체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흡연 반대 시민운동 단체들은 “이번 조치로 담배 소비가 줄어 들어 금연 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
‘NDP첫 예산, 시민들 반응, ‘총론 반대, 각론 찬성’
죄악세 인상,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등 세부 사항은 찬성 NDP주정부의 61억 달러 적자 예산이 발표되자마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시민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주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를 달구고 있는 법정 드라마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법원에서 열린 한 재판이 세간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4일 자신의 이웃인 교사 크레이그 켈로웨이 씨를 무려 37차례나 찔러 사망케 한 니콜라스 래스베리에 대해 법원이 당초 예상되던 이급 살인죄가..
야당, “공공부문 인건비 때문에 돈 빌리나?”
회기가 계속되고 있는 앨버타 주의회, 연일 NDP주정부의 예산안을 놓고 여야간에 날 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와일드 로즈를 비롯한 야당들은 올 해 공공부문 임금 지급액이 9억 달러를 넘어 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정부에 공공부문 임금 동결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조 쎄시 재무장관이 임금 ..
주수상, “PST 도입 없다”
대규모 적자 예산 편성으로 정치권은 물론 앨버타 시민 사회에서 조차 논란이 일고 있는 주정부의 첫 예산안에 대해 노틀리 주수상이 강하게 방어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주수상은 “어느 정권에서나 정치적 이념에 부합하는 정책을 사용한다. 전 보수당 정권이 경제 위기 속에서 유례없는 삭감..
세노버스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겠다"
유가의 하락으로 인해 실망스러운 수익을 기록한 세노버스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늘리기 위해 지난 목요일, 주주들 및 투자자들에게 배당금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세노버스의 주식을 살 수 있는 옵션을 발표했다. 세노버스는 4/4분기에 현금 유통이 예상보다 ..
저스틴 트뤼도 총리 선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 당선자는 수요일 아침 신임 각료들을 대동해 총독관저 리듀 홀(Rideau Hall)을 방문, 데비드 죤스톤 연방총독이 배석한 가운데 23대 캐나다 총리로서 선서식을 가졌다. 총리 선서에 이어 신임 장관들도 한 명씩 선서를 했다. 이날 ..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신용등급 이상무”
61억 달러의 사상 최대규모의 적자 예산과 15년 만에 다시 운영자금을 기채하는 앨버타 주정부의 신용등급 하락 우려에 대해 노틀리 주수상이 현 트리플 A등급에서 하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주수상은 “내가 앨버타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평..
운전 중 문자하는 십대 줄어들었다
최근 조사 결과, 운전 중 휴대폰으로 문자를 하는 십대 운전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조사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한 리자이나 대학교 부교수 션 터커는 운전 중 가끔, 혹은 항상 문자를 한다고 답변한 십대가 지난 2012년에는 27%였으나, 2..
기사 등록일: 20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