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암센터 기공식, 2023년 완공예정
지난 주 금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참석한 가운데 풋힐 메디컬 센터 인접한 건축 현장에서 14억 달러 규모의 캘거리 암센터 건축 기공식이 열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 갔다. 노틀리 주수상은 축사를 통해 “캘거리 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암센터가 드디..
기사 등록일: 2017-11-10
캘거리 남부 교외지역, 살아볼 만하다
차 없이도 살 수 있어 캘거리 남부의 새로운 커뮤니티들은 넓은 대지에 더블 가라지가 있는 별 특징없는 단독주택들과 생활 편의시설들은 차 타고 가야만 하는 수십 년 전의 교외지역들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고 지역구 12의 시의원 셰인 키팅이 ..
부상당한 곰 구조해야 할까? 주정부 답은 “No”
캘거리 서부 노변에 자주 출몰하는 부상당한 흑곰에게 사람들이 먹이를 주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정부의 공무원들은 여전히 이 흑곰을 치울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코크레인 지역의 동물 구조그룹이 그 곰을 캘거리 서쪽 22번 고속도로 상의 농장에서 데려가 재활..
인공수정 서비스 민영으로 바뀐다
에드먼튼에서 아기를 갖기 위해 체외수정이나 자궁내 수정이 필요한 여성과 부부들이 이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기회가 조만간 줄어들 예정이다.앨버타 헬스서비스는 지난 주 금요일, 로얄 알렉산더 병원에 있는 유일한 관영 불임클리닉이 내년 2월부터 체외수정과 같은 비보험 서비스를 더 이상 제..
등산 좋아하시나봐요? 그럼 여기도 가보셨나요
http://www.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1&idx=7506&category=&sear
기사 등록일: 2003-12-26
캐나다 동포 윤진미씨 미술작품 전시회 모국서 열려
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영호)은 2017년 한 해 동안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캐나다 문화발전에 크게 공헌한 한국계 캐나다 미술가들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하는 전시를 주최해 오고 있다.올 5월에 기획된 캐나다 최고의 미..
기사 등록일: 2017-11-03
다크테이블, 어둠 속의 레스토랑 오픈
어린 시절 암을 이겨내고 국가 대표 수준의 운동선수로 자라나 최근 캘거리 대학에서 법대를 마친 티아나 나이트는 최근 캘거리에 생긴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 25세의 나이트는 “매우 흥미로운 곳이며, 나에게 서버라는..
미성년자 환자, 의사 조력 자살 이뤄질 수 있나
말기 질환의 미성년자 환자들에게도 의사 조력 자살이 이뤄질 수 있는지에 대한 소아과 의사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캐나다의 의사 조력 자살이 합법화 된 지 1년 반이 지난 지금, 캐나다 소아과 의사 협회에서는 일부 미성년자 환자들과 그들의 부모들이..
렛스브릿지에 북미 최초 마약 흡입 관리소 들어서
내년 초, 북미 최초로 앨버타 렛스브릿지에 관리되는 마약 흡입 시설이 생긴다. 주 전역에 마약으로 사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렛스브릿지의 ARCHES는 캐나다 보건부에 의해 주사와 흡입, 코로 마시는 마약과 복용하는 마..
캘거리 인구 30%가 이민자
통계청이 이번 주 발표한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메트로폴리탄 지역 이민자 인구가 2001년 197,175명에서 작년 404,700명으로 늘어났다. 캘거리 인구 비율로 볼 때 20.9%에서 29.4%로 늘어난 것이다. 1959년 350명 중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