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항공유 급등에 운항 축소 - 이란 전쟁 여파로 연료비 급..
(이남경 기자) 웨스트젯이 이란 전쟁 여파로 급등한 항공유 가격 부담을 이유로 항공편 공급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은 4월 운항 좌석 공급을 약 1% 줄였고, 5월에는 3%, 6월에는 거의 6%까지 감축했다고 발표했다. ..
기사 등록일: 2026-04-26
앨버타 불임 치료 접근성 개선 요구 - “불임 환자 약 25만 명,..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연구자들이 주의 경제를 성장시키고 인구 성장에 대한 이민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불임 치료 접근성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영리 단체 ‘Fertility Alberta’의 의장 미셸 치들리는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출산율은 ..
시립 골프장 3곳, 21일 개장 - 메이플 리지, 맥콜 레이크, 샤..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가 운영하는 일부 골프장이 21일 개장했다. 다만 실제 운영 여부는 날씨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기상 예보에 따르면 주중에는 소나기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이플 리지 골프코스(1..
기사 등록일: 2026-04-21
앨버타, 의사 의뢰서 없이 민간 진단 검사 허용 - 검사 항목 포함..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의사의 의뢰서 없이도 민간 의료를 통해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내놓았다. 1차 및 예방 보건부 장관 아드리아나 라그랑지가 발의한 Bill 29는 주민들이 자신의 결정에 따라 자비로 예방 차원의 의료 검..
기사 등록일: 2026-04-18
“치과 보험(CDCP) 갱신 잊지 마세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의 공공 치과 지원 프로그램인 캐나다 치과 치료 플랜(CDCP) 갱신 신청이 4월 15일부터 시작됐다. 신청 마감일인 6월 1일까지 갱신하지 않으면 치과 보험 혜택이 중단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CDCP 가입자는 전..
기사 등록일: 2026-04-17
벌금 50% 올렸지만...12시간 새 보행자 사고 4건 '속수무책'..
(이정화 기자) 앨버타가 교통 벌금을 대폭 올린 지 한 달도 안 돼 캘거리에서 보행자 사고 4건이 연달아 터졌다. 단 하루 만에 발생한 이번 연쇄 사고로 정부의 처벌 강화 조치가 현장에서 겉돌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캘거리 경찰(CPS)에 따르면, ..
기사 등록일: 2026-04-12
일부 지역 여름철 지열, 타 지역보다 10도 높아 - 시, 냉각 효..
(박연희 기자) 캘거리가 증가하는 도시의 열기에 대응하려는 가운데, 한 연구가가 일부 커뮤니티의 여름철 지열이 다른 지역에 비해 약 10도가 높다고 밝혔다. 캘거리의 연구가 베시렌코 예브헨은 방대한 양의 공공 자료를 통해 캘거리 전 지역 지열의 차이..
기사 등록일: 2026-04-11
정부 공지) 앨버타, 최초의 튜브리스 인슐린 펌프 지원
앨버타주에서 최초로 튜브리스 인슐린 펌프를 지원하여, 당뇨병 환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자유롭게 일상생활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앨버타 주정부는 인슐린 펌프 치료 프로그램(Insulin Pump Therapy Program)을 확대하여 최첨단 기기인 옴니포드 5(O..
기사 등록일: 2026-04-10
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 다시 약국에서 가능 - 고위험군 아닌 주..
(박연희 기자) 중증 질환 위험이 있는 앨버타 주민들은 이제 다시 약국을 통해 주정부가 지원하는 코로나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변경은 봄철 추가 접종 시기를 맞아 4월 6일부터 시행됐다.주정부는 지난 가을부터 일반 주민들에게..
캘거리 성장통, 5명 중 1명 "소속감 낮아" - 시민 20% 외로..
(이정화 기자) 캐나다 전역을 관통하는 사회적 고립 현상이 캘거리에서도 뚜렷한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소속감 약화’ 지표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면서 도시 성장세와 맞물린 고립 문제가 지역 사회의 과제로 떠올랐다.국립 노화 연구소(NIA)가 올해..
기사 등록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