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관광업계, “드디어 문 열린다” 환호 - 연방정부, 8월 9..
연방정부가 오는 8월 9일부터 백신 접종을 2차례 모두 마친 미국인들에 한해 국경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9월 7일부터는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다른 나라의 국제 여행객들도 캐나다 입국이 허용된다. 연방정부의 국경 개방 예고에 앨버타 관광업계..
기사 등록일: 2021-07-22
에너지 업계, 주정부와 주주 양쪽에 끼인 처지, 주정부, “투자 확..
국제유가의 급속한 반등으로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자 에너지 업계를 둘러 싸고 있는 이해관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에너지 업계와 회동을 가진 케니 주수상은 에너지 부문을 향해 매출 급증으로 얻은 이익으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
캘거리 부동산 평가 긍정적- 재산 평가 자료분석, 집 가치 오를 것
캘거리 재산 평가 자료는 캘거리 집 가치가 오를 것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타나 있다고 시 당국은 전했다. 주택 세일즈가 계속 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2022년 재산 평가를 일찍 준비하는 시 당국은 전년도에 비해 큰 회복이 보였다고 밝혔다. 평가부..
기사 등록일: 2021-07-18
케니 주수상, “에너지 업계, 투자 늘려라” - 빠른 국제유가 반등..
국제 유가가 빠른 속도로 반등하자 에너지 부문의 매출 회복도 함께 빨라지고 있다. 앨버타 경제 회복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 케니 주수상이 에너지 업계를 향해 투자를 늘려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케니 주수상은 “에너지 부문이 지난 수 년 동안 국제유가 폭락의 여파로 심각한 손..
캘거리 호텔협회, “주정부, 여행세금 줄여 달라” - NDP, “관..
캘거리 호텔 협회가 주정부에 관광 부담금 면제 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일요일 캘거리 호텔업계와 야당인 NDP는 공동으로 숙박업계에 적용되는 관광부담금 임시 면제조치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케니 주정부의 전향적인 정책 집행을 ..
트뤼도 총리 방문에 캘거리 그린라인 LRT 청신호 - 차일피일 미루..
지난 주 수요일 투자 적격성을 문제 삼아 지난 수 개월 동안 캘거리 그린라인 LRT를 지연시켜 온 UCP주정부가 트뤼도 연방 총리의 캘거리 방문을 기해 전격 승인 발표했다. 이로써 주정부는 캘거리 시가 요청한 15억 3천만 달러의 주정부 투자를 수용..
경기 재개, 관광산업 희망적 - 규제 완화되고 해외여행 수요 국내로..
아직 외국 관광객들이 캐나다를 방문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심각한 타격을 입은 관광산업은 경기가 재개되고 더 많은 캐나다 국민들이 국내 여행을 선택하며 희망적인 면들이 나타나고 있다. RBC의 경제학자인 네이든 잔젠과 클레어 팬에 따르면 6월 ..
캘거리 조지 차할, 연방 의원직 출마 선언 - 10월 지자체 선거 ..
캘거리 Ward 5 시의원 조지 차할이 연방 자유당의 Calgary Skyview 의원직 후보에 도전하겠다며 다가오는 지자체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차할은 2017년에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첫 번째 임기의 완료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차할은 지난 8..
뜨거운 부동산 열기, 캘거리 외곽도시로 번져 - 에어드리, 코크레인..
최근 일고 있는 부동산 열풍이 캘거리 위성도시로까지 번지고 있다. CREB (Calgary Real Estate Board)의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코크레인의 주택 매매건수는 725건으로 지난 2014년 연간 전체 매매 건수에 754건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
스탬피드, 평소 같지 않다 - 리테일 매장 세일즈 급증 없어
캘거리 스탬피드가 한창 진행 중이지만, 캘거리 지역에서 웨스턴 의류를 판매하는 회사들은 이전처럼 매장 세일즈의 급증을 찾아볼 수 없다.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취소되었던 작년 스탬피드는 웨스턴 복장을 판매하는 매장이나 비즈니스에 큰 손실을 안겨..
기사 등록일: 202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