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이후 직장 근무 어떻게 달라질까 - 재택근무 마치고 출근하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친 이들이 늘어나고 앨버타 주정부에서 경제 재개 계획을 고려함에 따라 많은 직장인들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다시 출근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리고 인적 자원 컨설팅 그룹의 자넷 캔디도는 펜데믹 초기에는 재택근무에 대한 아이..
기사 등록일: 2021-05-30
앨버타, 헬륨 시장에 뛰어든다 - 공기보다 가벼운 헬륨의 수요 높아..
국제 헬륨 가격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오르며, 탐사 기업들은 앨버타의 헬륨 자산들을 잡기 위해 경쟁에 뛰어들며 앨버타를 큰 헬륨 공급지로 만들고 있다. 최근 앨버타 남부에 헬륨 탐사를 목적으로 7천 에이커의 부지를 임대하고 미국 몬타나에 1만 2천 에..
기사 등록일: 2021-05-27
세금 분할 납부 비용 면제된다 - 에드먼튼 시, 분할 납부 옵션 쉽..
에드먼튼 시의 우편함에는 곧 재산세 영수증이 전달될 예정이고, 시 당국은 코비드-19로 영향을 받은 홈 오너들의 납세를 돕기 위해 변화를 주었다. 분할 납부를 선택하게 되면 적용되는 2%의 행정 비용이 올해에는 면제되어, 납세자들은 분할 납부를 신청..
캘거리 주택 매매 올해 21% 늘어날 것 - 단독, 다세대 주택 신..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공사(CMHC)에서 부동산 마켓 예측을 통해 전국 주택 평균 가격이 2021년에 2020년보다 최대 15% 상승한 649,400불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CMHC에서는 전국적으로 2022년과 2023년에는 가격 상승..
기사 등록일: 2021-05-20
보건당국 백신 접종 후 달라질 '비전' 제시 - 보건규제 해제를 위..
연방 보건 당국은 캐나다인들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후에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테레사 탐 캐나다 공중보건 최고 책임자는 금요일, 예방접종 시행이 어떻게 캐나다를 코비드-19 통제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의회, 2022년에도 재산세 동결 추진 - 캘거리 시, “세수 공..
캘거리 시의회가 팬데믹 이후 경제회복에 초점을 맞추면서 2022년에도 재산세 동결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캘거리 시에서는 “추가적인 대규모 운영비용 삭감 없이는 일선 서비스의 심각한 감축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본다”라며 장기적인 세수 공백의 부작용을 ..
에드먼튼 주택 판매 및 가격 상승세 - 주택 신축도 증가, 경제 재..
올해 에드먼튼 부동산 시장이 판매증가와 주택신축에 따라 전국적인 가격 인상 추세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캐나다 주택담보대출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티안 아킬리(Christian Arkilley)는 “에드먼튼 시장은 전국적인 추..
곡물 가격 폭등, 농부들 애타게 비 기다려 - 전염병 대유행으로 전..
봄철을 맞아 파종이 예년보다 앞당겨지고 곡물과 카놀라 씨앗가격이 폭등하지만 앨버타 전역에 가뭄이 계속되어 농부들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타버 부근에서 농사를 짓는 제이슨 손더스(Jason Saunders)씨는 올해 파종을 거의 끝냈다.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속보) 앨버타, 파산 늘어난다 - 팬데믹 첫 12개월간 줄어들었던 ..
전문가들은 코비드-19 팬데믹이 시작되고 첫 12개월간 급격하게 줄어들었던 앨버타에서의 파산이, 봄이 되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것에 대한 신호라고 말한다. 캐나다 전체적으로 팬데믹 동안 비즈니스 및 소비자 파산이 기록적인 수준으..
기사 등록일: 2021-05-18
곤덱 시의원, “폭력 용납할 수 없다” - 폭력혐의 기소 케빈 존스..
현 캘거리 시의원이자 오는 10월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죠티 곤덱 후보가 폭력혐의로 기소된 시장 후보자에게 캘거리 선관위가 유권자 정보를 제공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현 선관위 규정에 따르면 오는 9월경 각 시장 후보자들에게..
기사 등록일: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