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자동차 보험료 인상률 제한, 부정적 영향 - 보험 시장에 부..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2026년에도 우수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료 인상률을 7.5%로 제한하고, 2027년부터 새로운 제도를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보험료 상한제가 오히려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몬트..
기사 등록일: 2026-01-22
“집 사느니 렌트”…캐나다 대부분 도시서 임대가 더 유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주택을 매입해 모기지를 갚는 것보다 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편이 월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6년 1월 기준 평균 월 임대료와 월 모기지 상환액을 비교한 자료에 따르면, 대다수 대도시에서 임대가..
캐나다 물가상승률 12월 2.4%로 반등…GST 한시 감세 효과 소..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2.4%로 소폭 반등했다. 전년 같은 기간 시행됐던 연방정부의 한시적 GST(부가가치세) 감세 효과가 사라지면서 기저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다.캐나다 통계청은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기사 등록일: 2026-01-19
에드먼튼 오피스 공실률, 팬데믹 이전 수준 - 올해가 터닝 포인트 ..
(이남경 기자) 2025년 에드먼튼 오피스 시장의 공실률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며 회복 조짐을 보인 가운데, 시장 관계자들은 올해를 긍정적인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회사 CBR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에드먼튼 오피스 공실..
기사 등록일: 2026-01-16
앨버타 자동차 보험사, 작년 손실 10억 달러 - 보험료 인상 상한..
(이남경 기자)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앨버타의 자동차 보험사들이 10억 달러가 넘는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전문가들은 보험료 인상 상한제가 보험사들의 재정 악화를 심화시키며, 일부 보험사들이 앨버타 시장을 떠나는 요인..
기사 등록일: 2026-01-15
신임 ATB CEO, “에너지 부문 투자 지속확대” - 앨버타 경제..
(서덕수 기자) ATB의 수장으로 새롭게 임명된 크리스 터찬스키 CEO가 “앨버타는 우리 회사의 뿌리이다. 앞으로도 앨버타의 경제를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앨버타에 근간을 두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노력을 ..
2026년, 주택 시장 조정 끝날까 - 거래량 줄더라도 가격 오를..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기존 주택 거래 시장이 겪고 있는 조정 국면이 2026년에는 마무리될 수 있으며, 거래량이 정체되더라도 주택 가격은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캘거리 로열 르파즈 벤치마크의 리얼터이자 대표인 코린 라이얼은 “지난 ..
감사원, 주정부 토지거래 조사 착수 - 민간 회사, 주정부에 매각 ..
(서덕수 기자) 지난 2024년 주정부가 에드먼튼 웨스트 센트럴 지역의 토지 일부 필지를 사들인 거래에 대해 앨버타 감사원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사원이 이 토지의 거래 정황에 주목하는 이유는 한 민간회사가 토지를 사들인 후 12주만에..
무역전쟁 불확실성에 얼어붙은 캐나다 주택시장…2025년 거래 2%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2025년을 사실상 침체 속에 마무리했다. 미·중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전쟁 여파로 촉발된 불확실성이 주택 수요를 위축시키면서 연간 거래량이 전년 대비 2%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등을 기대했던 연말 시장마..
캔모어 빈집세 논란, 앨버타 주민은 제외키로 - 주민들 강력 반발에..
(서덕수 기자) 캔모어 시의회가 타운의 심각한 주거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하기로 한 빈집세 (Vancancy Tax) 강화방안이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의해 축소 적용된다. 지난 화요일 캔모어 시의회는 당초 방안을 축소해 앨버타 주민들에게는 빈집세 강..
기사 등록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