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재산세 고지서에 RCMP 비용 표기 허용 - “연방 정부 ..
앨버타 주정부가 지자체들이 지역 재산세 고지서에 RCMP 치안 비용으로 연방 정부에 지급하는 금액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지자체 관계부 댄 윌리엄스는 3월 18일 에드먼튼에서 열린 앨버타 농촌 지자체 봄 컨벤션에서 이 같은 ..
기사 등록일: 2026-03-23
캘거리 전면개발조례 폐지 전 개발신청 급증 - 시민 공청회 3월 2..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의회의 Blanket Rezoning 조례 폐지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조례 폐지 이전에 개발 신청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에 접수된 개발신청 건수는 특히 2025년 4분기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운하우스와 레인형 주..
기사 등록일: 2026-03-21
캘거리 시, 향후 10년 간 500억 달러 인프라 투자 계획 - 재..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가 시의회 인프라 및 도시계획위원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향후 10년 간 500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 플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급증한 인구에 따른 인프라 수요 증가 및 노후 인프라 ..
기사 등록일: 2026-03-20
앨버타 지자체, 오일 회사 재산세 체납 막기에 안간힘 - RMA, ..
(서덕수 기자) 앨버타 각 지자체가 재산세를 체납하는 오일, 가스 회사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앨버타 지자체 협의회 (RMA, Rural Municipalities of Alberta )는 PTAS (Property Tax Accountability Strategy)의 재산세 체납방지 및 회수 권고안을 발표하고 대책 마..
기사 등록일: 2026-03-19
주유소 가기가 무서워 - 연초 대비 30% 이상 치솟아, 가계부담 ..
(서덕수 기자)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기름값 인상이 시민 가계를 심각하게 타격하고 있다. 올 해 현재 30% 이상 인상된 기름값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줄줄 새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주유소마저 이익을 남기기 힘든 상황으로 빠져 들고 있는 양상이다..
캘거리 시의회, 수도 인프라에 6억 달러 투입 승인 - 향후 수도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수도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해 2026년 시설 예산에 6억 9백만 달러 이상을 투입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여기에는 베어스포 남부 상수도 본관의 신속한 교체를 위한 비용도 포함된다. 시의회는 이 밖에도 각종 프로..
캐나다 부의 격차, 팬데믹 기간 동안 축소 - 정부 지원금과 지출의..
(이남경 기자) 캐나다의 부의 격차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예상과 달리 축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TD 은행이 캐나다 통계청 자료를 기반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순자산 기준 상위 20% 가구와 하위 40% 가구가 보유한 전체 자산 비중의..
기사 등록일: 2026-03-18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 경기 둔화 우려 속 유..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관망 기조를 이어갔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경기 둔화 신호가 뚜렷해지면서 정책 방향을 유지한 것이다.캐나다 중앙은행은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유지한..
80개 기업 한자리에…캘거리 청년 채용 박람회 26일 개막
(이정화 기자) 캘거리 최대 규모의 청년 채용 행사가 열린다. 캘거리 시 산하 청년고용센터(YEC)는 ‘2026 청년 채용 박람회(Youth Hiring Fair)’를 이달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스탬피드 파크 빅포 빌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기사 등록일: 2026-03-17
에드먼튼, 2028년까지 주택 착공 둔화 전망…공급 증가·수요 압박..
(박미경 기자) 에드먼튼의 급격한 인구 증가세가 다소 주춤하고 주택 시장의 수요 압박이 완화되면서, 최근 몇 년간 기록을 경신해 온 신축 주택 건설 증가세가 앞으로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달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