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50% 관세에 캐나다 일자리 8만7천개 위험…온타리오 최대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50% 관세로 캐나다에서 약 8만7,200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온타리오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조..
기사 등록일: 2026-08-29
미국 관세로 앨버타 일자리 9천 개 감소 가능성 - 수출업체에 자재..
(박연희 기자) 캐나다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관세가 앨버타 전역에 경제적 불확실성과 일자리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고 여러 전문가들이 밝혔다. 온타리오와 BC, 퀘벡은 미국으로의 수출 규모가 크기 때문에 50% 관세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8-27
캘거리 기술 산업, 3년 연속 북미 최고 성장률 기록 - 3년간 5..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기술 산업이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3년 연속 북미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CBRE 그룹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의 기술 부문은 지난 3년 동안 56% 성장했으며, 2만 8,900개의 일자리가..
기사 등록일: 2026-08-24
(Updated)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관세 50%로 인상..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지 사흘 만에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에 대한 관세를 내년 1월부터 50%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2027년 1월 ..
미국 50% 관세 발효…캐나다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 미치나
(안영민 기자) 미국과 캐나다의 막판 무역협상이 결렬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50% 관세가 8월 22일 0시 직후 발효됐다. 대상은 약 280억 달러 규모로, 캐나다의 대미 수출 전체의 약 5%에 해당한다.하키 스틱..
기사 등록일: 2026-08-23
브리지랜드 플레이스 재개발 착수 - 9,000만 달러 규모 개보수,..
(이남경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보우강을 사이에 두고 위치한 고층건물인 브리지랜드 플레이스의 9,000만 달러 규모 재개발 공사가 시작된다. 공사 완료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늦춰졌지만, 재개발이 완료되면 캘거리의 저렴한 주택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기사 등록일: 2026-08-19
트랜스마운틴, 수송 물량 확보에 고전 - 아시아 수요 증가에 따라 ..
(이남경 기자) 앨버타에서 태평양 연안으로 연결되는 유일한 송유관을 소유한 연방 공기업 트랜스마운틴이 장기 계약을 맺은 업체들에 더 많은 수송 공간을 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송유관은 이미 한계에 가까운 수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트랜스..
기사 등록일: 2026-08-18
캐나다 주택시장 7월도 ‘제자리’…거래량 5.3% 감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7월에도 큰 변화 없이 안정세를 이어갔다. 주택 거래량은 1년 전보다 감소했지만 전월보다는 소폭 늘었고, 매물은 줄어들면서 전국적으로 매수자와 매도자 간 균형이 맞춰지는 모습이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7월 전..
앨버타 최고 연봉 CEO, 4,390만 달러 받아 - 천연가스 저장..
(이남경 기자) 지난해 앨버타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CEO는 지난해 가을 록포인트 가스 스토리지의 기업공개(IPO)를 이끈 토비 맥케나로, 총 보수가 약 4,4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케나의 2025년 총 보수는 4,388만 달러..
기사 등록일: 2026-08-17
7월 물가 3%로 상승…휘발유값 25.7% 급등 - 중동 전쟁에 휘..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월 3.0%로 다시 높아졌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휘발유 가격이 크게 오른 데다 여행비와 항공료까지 상승한 영향이다.캐나다 통계청은 17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