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스티커 쇼크” 식탁물가 너무 오른다. - 주정부, 식료품..
(서덕수 기자) 지난 주 토요일 스미스 주수상은 “중동 전쟁여파로 인해 앨버타 가정의 식탁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며 이를 완화하기 위해 주요 식료품 공급업체와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QR-77라..
기사 등록일: 2026-04-21
“기름값 폭등에 물가 다시 뛴다”…인플레이션 2.4%로 반등 - 휘..
(안영민 기자) 중동 전쟁 여파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다시 뛰었다.20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6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해 2월(1.8%)보다 크게 올랐다. 시장 예상치(2.6%)보다는 낮..
기사 등록일: 2026-04-20
랜드마크 개발, 이스트 빌리지 신규 임대 타워 착공 - 13층 주상..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 이스트 빌리지에서 신규 임대주택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지상 공사에 돌입했다. 13일 열린 착공식과 함께 굴착 장비가 현장에서 토사를 옮기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또 다른 대형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네덜란..
기사 등록일: 2026-04-17
정치권, 동계올림픽 유치 가능성 시동 - 2038년 캘거리 유치론 ..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장과 앨버타 주수상이 2038년 동계올림픽 유치 가능성을 잇따라 언급하며 논의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제로미 팔카스 캘거리 시장과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각각 공개 석상에서 올림픽 유치 가능성을 시사했다. 먼저 팔..
오일러스 경기일, 에드먼튼 도심 상권 ‘들썩’…패배에도 팬 열기 여..
(박미경 기자) 지난 13일 밤, 에드먼튼 오일러스가 콜로라도 애벌런치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지만, 경기 이후 도심의 분위기는 오히려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기장 인근 펍과 식당에는 팬들이 몰리며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었다.경기 종료 직후 ..
기사 등록일: 2026-04-16
캘거리 스탬피드, 2025년 사상 최대 매출 기록 - 역대 최고 수..
(이남경 기자) 캘거리 스탬피드가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관람객 수는 사상 최고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재무 성과는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탬피드가 공개한 2025년 재무제표에 따르면 총매출은 약 2억 3,168만 달러로 집..
주택전면개발조례, 평가도 하기 전에 덜컥 폐지 결정? - More N..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가 공식적으로 주택전면개발조례, 이른바 블랭킷 리조닝 (Blanket Rezoning) 조례를 폐지한 가운데 이번에는 주택공급확대를 주장해 온 시민단체가 주택공급감소로 인해 캘거리 시민들의 주거적정성이 크게 위협받을 것이라..
시의회, 주택전면개발허가 조례 폐지 - 주택공급감소 불가피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주 수요일 본회의 전체회의를 통해 12대 3의 표결로 찬반이 뜨거웠던 주택전면개발허가 조례의 폐지를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의 주택공급정책은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일부에서는 주택공급에 ..
유가 쇼크에 집값 전망도 ‘흔들’ - 금리 급등·거래 둔화…앨버타는..
(안영민 기자) 국제 유가 급등 여파로 캐나다 주택시장 전망이 다시 흔들리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16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주택시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예상보다 부진한 거래와 함께 고정 모기지 금리가 급등한 것이..
“기준금리 9번 내렸는데…카드 이자는 그대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9차례나 인하했지만, 신용카드 이자 부담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인하 효과가 대출에는 반영됐지만, 신용카드에는 거의 전달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이자 부담이 장기화되고 있다.중앙은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