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25%→35% 관세…뒤통수친 트럼프 - 트럼프 “보복시 더..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해 3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10일 발표하면서, 캐·미 양국 간 무역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미 철강·알루미늄·자동차에 고율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사실상 전면적인 무역전쟁으로 확산..
기사 등록일: 2025-07-11
앨버타, 온타리오 무역장벽 허문다. - 에너지, 자동차, 주류 부문..
(서덕수 기자) 스탬피드를 맞아 캘거리를 찾은 온타리오 덕 포드 주수상과 스미스 주수상이 양 주간의 무역장벽을 해소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양 주의 에너지, 자동차, 주류 제조 부문의 국내 무역장벽을 제거하는데 이해를 같이 하면서..
기사 등록일: 2025-07-10
트럼프 관세 폭탄, 한·캐나다 직격탄…車·철강·배터리부터 구리까지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1일부터 발효될 새로운 관세 조치를 잇달아 발표하면서, 한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주요 동맹국들이 심각한 무역 충격에 직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Truth Social을 통해 필리핀, 스리랑카, 이라..
캘거리 뜨거웠던 주택 시장 열기 가라앉나 - 매물 약 7천 개, 2..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주택 공급이 증가하며, 뜨거웠던 주택 시장의 열기가 가라앉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REB)에 의하면 도시의 주택 매물은 6월 말 기준 6,941개로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간 상태다. 이 중 아파트와 ..
기사 등록일: 2025-07-09
캐나다 임대료 9개월 연속 하락…캘거리, 전국 최대 하락률 기록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임대료가 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6월 기준 전국 평균 임대료는 전년 동기 대비 2.7% 하락하며 5월의 3.3% 하락보다 낙폭이 다소 줄었다. 그러나 팬데믹 직후에 비해 12% 가까이 높은 수준을 유..
트럼프, 구리·의약품 수입에 초강수 관세 예고 - 미국, 캐나다산 ..
(안영민 기자) 미국이 한국과 일본 등 14개 국가를 상대로 다음달부터 25~40%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서한을 통해 공식 통보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오늘은 구리”라며 구리 수입에 대해 50% 관..
앨버타 원유 생산량 2년 중 최저 수준 - 멕시코 및 베네수엘라 상..
(이남경 기자) 2025년 5월, 앨버타의 석유 생산량이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산불과 유지 보수 작업으로 인해 오일샌드 생산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캐나다 최대 산유 주인 앨버타의 하루 평균 석유 생산량은 5월에 361만 배럴로, 전..
기사 등록일: 2025-07-08
캘거리 스카이라인 바뀐다. - 서부 캐나다 최고층 호텔 건립 추진,..
(서덕수 기자) 캘거리에 서부 캐나다 최고층 빌딩 기록을 갱신하는 두 곳의 호텔 및 주거복합호텔 건립이 추진된다. 두 빌딩이 완공될 경우 현재 캘거리의 최고층 빌딩인 브룩필드 플레이스와 보우 빌딩을 넘어서게 된다. 2029년, 2030년 오픈 예정인..
트럼프, 한국·일본 등 14개국에 최고 40% 관세 통보…캐나다는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 1일부터 한국과 일본 등 14개국에 대해 25~40%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통보했다. 다만 캐나다는 이번 고율 관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양국 간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다.트럼프 대통령은..
LNG 수출 개시한 캐나다, 에너지 초강대국 도약 노린다 - 한국행..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키티마트에서 출발한 첫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선을 통해 에너지 수출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6월 30일 한국을 향한 이 선적은 캐나다 역사상 첫 대규모 LNG 수출로, 미-중 무역전쟁과 기후..
기사 등록일: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