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이 캐나다 정착의 완성”…신규 이민자 10명 중 9명 ..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 새로 정착한 이민자 10명 중 9명은 주택 소유가 캐나다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느낌을 갖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높은 주택 가격과 부족한 초기 자금, 캐나다의 낯선 금융·주택 구입 시스템 ..
기사 등록일: 2026-09-25
트럼프 “캐나다가 스스로 파괴”…이민정책 또 정면 비판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이민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캐나다가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과 크게 다르다며 반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가 지..
기사 등록일: 2026-09-24
스키 시즌이 다가오면서 보우 밸리의 인력 부족 현상 계속돼- 이민 ..
(박미경 기자) 스키 시즌이 다가오면 보우 밸리의 사업체들은 채워야 할 일자리가 많다. 하지만 연방 및 주 정부의 정책 변화로 채용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인력이 줄어들면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지난 15일 밴프에서는 취업 지원 센터(Job Reso..
기사 등록일: 2026-09-21
시민권법 개정 9개월 만에 신청서 발급 적체 11% 증가, 거의 3..
(안영민 기자) 캐나다 조상을 둔 사람도 시민권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 지 9개월 만에 시민권 증명서 신청이 폭증하면서 처리 적체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에 따르면 현재 시민권 증명서 신청 가운데..
기사 등록일: 2026-09-10
이민자 이전 자격증 인정받기 어려워 - 취업 및 학업 등에 많은 제..
(서덕수 기자) 최근 연구결과 앨버타로 들어 오는 이민자들의 2/3이상이 자신들이 이미 보유한 자격증, 교육학위 등을 인정받기 어려워 취업이나 학업을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단체Actiondignity 가 최근 캘거리에 거주하고..
기사 등록일: 2026-08-25
캐나다 상반기 1만607명 추방…인도 국적 최다 - 추방자 80%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올해 상반기에만 1만 명이 넘는 외국인을 강제 추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방 대상자의 대부분은 형사범죄자가 아니라 체류 자격을 상실한 이민자와 난민 신청자였으며, 국적별로는 인도인이 가장 많았다.최근 캐나다 국경서비스청..
기사 등록일: 2026-08-04
온라인 여권 갱신 인원 제한 폐지…캐나다, 언제든 신청 가능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온라인 여권 갱신 신청 인원 제한을 전면 폐지했다. 그동안 하루 2,000명으로 제한됐던 온라인 신청이 무제한으로 확대되면서, 자격을 갖춘 국민들은 대기 없이 원하는 시간에 여권 갱신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레나 디..
기사 등록일: 2026-07-29
앨버타 주민투표, 임시체류자 의료·교육 혜택 축소 논란
(안영민 기자) 오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앨버타 주민투표에서 이민 관련 질문 5개가 모두 통과될 경우, 주내 약 26만 명의 임시체류자(Temporary Residents)가 의료와 교육 등 공공서비스 이용에 큰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기사 등록일: 2026-07-20
"꿈 안고 왔지만 점점 추락했다"…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의 씁쓸..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임시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들이 체류 신분이 불안정해질수록 전문성을 잃고 저임금 노동으로 내몰리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현재의 제도가 노동력은 활용하면서도 영주권 취득 기회..
기사 등록일: 2026-07-18
"기다리다 인생이 멈췄다"…연방법원, 이민국 '무기한 심사 지연'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법원이 이민 신청 처리 지연에 대해 연방 이민부(IRCC)의 책임을 묻는 중요한 판결을 내리면서, 수년째 영주권 심사를 기다려온 수많은 이민 신청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법원은 이민부 장관이 정책 변경을 이유로 신청 ..
기사 등록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