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지원 활동단체, “주수상 발언, 갈등과 분열 조장” - 스미..
(서덕수 기자) 이민자 지원 시민단체들이 스미스 주수상의 앨버타 자체 이민제도 도입의사에 대한 배경 발언을 두고 강력하게 비판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스미스 주수상이 자체 이민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정부의 재정안정과 사회적응이 빠른 영어 능통성 ..
기사 등록일: 2025-12-27
CBS ‘60분’ 미방영 보도, 캐나다서 유출…트럼프 이민정책 비판..
(안영민 기자) 미국 CBS뉴스의 간판 시사 프로그램 ‘60분’에서 방송 직전 전격 취소된 이민 관련 탐사 보도가 캐나다에서 유출되며, 편집 독립성과 ‘자기 검열’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엘살바도르에 위치한 미국 불법체류자 수용시설 ‘테러범 수용센..
기사 등록일: 2025-12-24
캘거리 워홀러들, 왜 서비스직만 반복하게 될까 - 현지 경력 중심 ..
(이정화 기자) “영어만 잘하면 된다”는 말은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종종 회자된다. 하지만 캘거리의 실제 구직 현장에서는 영어 소통이 가능해도 원하는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특히 한국에서 온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 사이..
기사 등록일: 2025-12-23
강제추방 역대급 증가…이민 문턱 낮추겠다던 캐나다, ‘퇴출’에 78..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이민 규모를 대폭 줄이는 정책 기조 속에서 강제추방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회계연도 기준 추방 인원과 집행 비용 모두 스티븐 하퍼 보수당 정부 시절 이후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
기사 등록일: 2025-12-22
CBE 학생 수 증가, 1명에 그쳤다 - 이민 제한, 앨버타 캠페..
(박연희 기자)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학생 수가 지난해 단 1명 늘어나는데 그쳤다.팬데믹 이후 앨버타 주 인구 증가로 CBE의 학생 수는 4년간 17,000명 증가했으며, 수십 개의 학교는 학생을 받지 못하는 포화상태가 됐다. 지금도 교육청..
기사 등록일: 2025-12-21
캐나다, 경제이민 핵심 프로그램 잇따라 중단 - 스타트업 비자 신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경제이민의 핵심 축으로 꼽혀온 일부 이민 프로그램의 신규 접수를 전면 중단하거나 일시 중단하기로 하면서 이민 축소 기조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유일한 비즈니스 이민 제도와 고령자·아동 돌봄 인..
기사 등록일: 2025-12-20
캐나다 인구, 팬데믹 이후 첫 감소…앨버타만 ‘플러스 성장’ 유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인구가 팬데믹 초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감소세로 돌아섰다. 연방 정부가 국제학생과 임시체류자 유입을 강하게 조정한 여파가 통계로 확인되면서, 급격한 인구 증가에 의존해온 성장 모델의 전환점이 도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
기사 등록일: 2025-12-17
인도, 파키스탄 등 캐나다 남아시아계 인구 25년 새 4배 급증…2..
(안영민 기자) 캐나다 내 남아시아계 인구가 지난 25년간 거의 네 배로 늘어나며 최대 소수인종 집단으로 부상했다. 2021년 기준 남아시아계 인구는 약 260만 명으로, 1996년의 66만9천 명에서 급증했다. 이는 전체 인구의 7.1%에 해당하며..
캐나다 시민권법 개정안 시행…해외 출생 2세대 이후도 시민권 길 열..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오랜 논란 끝에 시민권법을 개정하며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문제를 바로잡았다. 지난달 통과된 법안 C-3가 이달부터 시행되면서, 해외에서 태어나거나 입양된 2세대 이후 자녀에게도 일정 요건을..
기사 등록일: 2025-12-16
외국인 의사 5,000명에 영주권 신속 통로…캐나다, 의료 인력난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의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캐나다에서 임시 체류 신분으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 의사들에게 영주권을 신속하게 부여하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 정부는 총 5,000명의 국제 의사에게 기존 이민 쿼터와 별도로 영주권 통..
기사 등록일: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