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이민장관, "주택난 해결 안되면 유학생 상한제 확대" - 유학생 수 추가 제한..
캐나다 정부가 임시 거주자들의 유입을 막기 위해 유학생에 대한 추가적인 제한 조치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유학생 상한제 도입으로도 주택난이 해결되지 않으면 현재 캐나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유학생 수 제한이 확대될 ..
기사 등록일: 2024-04-06
트뤼도 총리, “임시 이민자 수 통제돼야”
캐나다 연방 정부가 임시 이민자 수 제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잇달아 표명하고 있다.저스틴 트뤼도 연방 총리는 2일 노바스코샤에서 열린 주택 발표에서 “임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임시 거주자들이 캐나다가 흡수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
기사 등록일: 2024-04-02
임시 이민자들이 가장 급증한 곳 ‘퀘벡’
임시 이민자들, 주거비용 비싸 대도시 외곽 선호...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 등 임시 거주가가 가장 많이 급증한 지역은 퀘벡이다.퀘벡은 L'Érable, Charlevoix, Té..
기사 등록일: 2024-04-02
스미스 주수상, "이민 쿼터 두 배 늘려달라"
노동력 부족에 더 많은 우크라이나 난민 필요... 스미스 주 수상, 무하마드 야신 이민 및 다문화 장관, 에드 스텔막 전 앨버타 주 수상이 임시 노동자에 대한 연방정부 이민 제한에 대해 논의했다.다니엘 스미스 주 수상은 주정부 이민 시스템에 대해..
기사 등록일: 2024-04-02
캐나다 한인 이민자 작년 21% 감소 - 이민자 유입은 줄고 역이민은 늘어
한인의 캐나다 이민이 줄고 있다.Institute for Canadian Citizenship의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2월부터 올 1월까지 1년 동안 총 4,785명의 한인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했는데 이는 한 해 전 같은 기간의 5,795명 보다 21% 감소한 수치다.최..
기사 등록일: 2024-04-01
캐나다 이민 수수료 4월 말 대폭 인상 - 물가상승률 반영, 최대 13% 급등
캐나다 이민국이 영주권 신청에 대한 캐나다 이민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연방의 신속이민과 주정부이민, 가족초청 등 모든 부문에 적용된다.정부는 2020년부터 2년마다 이민 수수료를 인상해 왔는데 지난 2022년 약 3%의 수수료를 증액한데 반..
기사 등록일: 2024-04-01
주정부 공지) 이민 사기에 대한 대처
앨버타 주 정부는 증가하는 이민 사기를 해결하기 위해 Alberta Advantage Immigration 프로그램에 대해 사기 방지 조치를 강화 및 확대하고 있습니다.법 집행 기관, 이해 관계자, 연방 이민 당국, 주 및 준주는 이민 사기의 규모가 커지고 수법이 교묘해..
기사 등록일: 2024-03-29
이민자, 캐나다인 저임금 일자리 채워 - 캐나다 태생 전문직 고용 늘고 이민자..
캐나다 이민자들이 캐나다 태생 근로자들의 부족한 저임금 일자리를 채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27일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수십 년 동안 저숙련 직종에 비해 관리직, 전문직, 기술 직종의 인력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
기사 등록일: 2024-03-29
캐나다 공항서 난민 신청 크게 늘어 - 최근 1년새 몬트리올 공항 10배, 토..
캐나다 공항에서 난민 신청을 하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캐나다 이민난민위원회(IRB)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사이에 캐나다 공항에서 약 72,000명이 난민 신청을 했는데 최근 1년 사이에 큰 증가폭을 보였다.특히 몬트리올..
기사 등록일: 2024-03-28
캐나다 임시 거주자 위한 영주권 발급 내년에 확대 - 이민부, 임시 거주자에 ..
캐나다에 임시 거주자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영주권 발급이 내년에 확대된다.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의 임시 거주자를 위한 신속입국(Express Entry) 추첨을 내년에 좀더 늘리겠다고 26일 밝혔다.밀러 장관은 “임시 거주자가 영주권으로 전환하..
기사 등록일: 2024-03-28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종합3) 캘거리 “물 고갈 위..
  캘거리 쇼핑센터 2곳에서 무작위..
  주택, 차 보험료 급등…‘보험대..
  전문 간병인, 캐나다 도착 즉시..
  웨스트젯, 초저가 UltraBasic ..
  (종합4) 캘거리 급수관 파손 ..
  캘거리 고등학생, 열차에 치어 ..
  주택담보 모기지 이자 부담 줄어..
  Let's Go Oilers !!! 에.. +2
  (종합) 캐나다, 4년 만에 첫..
댓글 달린 뉴스
  멋과 운치가 넘치는 보우밸리 목.. +2
  스탠리컵 역사상 가장 비싼 티켓.. +1
  캘거리, 에드먼튼 시민들, 시장.. +1
  오일러스 결승 진출에 비즈니스 .. +2
  Let's Go Oilers !!! 에.. +2
  (CN 주말 단신) 앨버타 선거.. +2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