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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재외동포 지원 조례 공표 - 올 6월에 송도부영센터에 재외..
인천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재외동포 지원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인천시는 ‘인천시 재외동포 지원 협력에 관한 조례’가 공포 시행됐다고 31일 밝혔다.조례 시행에 따라 인천시는 5년마다 재외동포 지원과 협력 기본계획을 ..
기사 등록일: 2024-01-06
캐나다 이민자들 살림 팍팍해졌다 - 신규 이민자 3명 중 1명꼴 임대료 감당 ..
캐나다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들의 살림살이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캐나다 통계청과 복수의 이민 관련 연구기관에 따르면, 신규 이민자의 16.7%가 주택을 임대해 살고 있으며 이들 중 37.1%는 임대료 감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
기사 등록일: 2024-01-05
저임금 덫에 갇힌 외국인 노동자 늘어나: 통계청 - 유학비자, WH(working ..
이번 달 통계청이 발표한 일련의 경제 및 사회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임시 외국인 노동자 고용은 저임금 일자리에 점점 더 집중되고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숙박, 음식, 서비스 등 세 가지 부문만 언급되었다. 소매 업, 행정 및 지원, 폐기물 관리 및..
기사 등록일: 2024-01-05
캐나다,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할 듯 - 이민국, 2024년 초 임시 외국인..
“이민 시스템 점검 위한 자문위 설치와 최고책임자 선임도 곧 공표”캐나다 이민국은 2024년 1월부터 임시직 외국인 근로자(TFW)의 입국을 잠재적으로 제한할 계획이다. 마크 밀러 연방 이민부장관은 최근 언론 브리핑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임시 외..
기사 등록일: 2024-01-02
8년뒤엔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이민자 또는 그 자녀 - 보고서, “이민자 급증..
캐나다 이민자의 급증으로 빠르면 앞으로 8년 뒤 또는 그 이전에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이민자이거나 그들의 자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캐나다 연구협회(Association for Canadian Studies)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의 인..
기사 등록일: 2024-01-01
재외동포청 예산 1천억 넘어섰다 - 2024년 예산 확정, 전년보다 58% 증..
재외동포 예산이 처음으로 1천억원을 넘어섰다. 재외동포청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4년 재외동포청 예산이 1,067억원이라고 밝혔다. 2023년 예산인 676억원과 비교하면 57.8%가 증액된 것이다.당초 국회예산정책처는 예산안 분석 보고서..
기사 등록일: 2023-12-31
한국 방송대, 해외 거주자 입학 허용 - 내년부터 재외동포 및 해외거주 외국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가 2024학년도 신·편입생 모집부터 재외동포 및 해외거주 외국인의 입학을 허용한다. 24개 학과 중 20개 학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실습 교과목이 있는 사회복지학과, 식품영양학전공, 유아교육과, 생활체육지도과 등 4..
기사 등록일: 2023-12-31
재외국민 가족관계 증명서 수수료 1달러로 통일 - 한국 법원행정처, 신청서 발..
내년부터 재외국민이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를 재외공관에서 발급할 경우 내는 수수료가 1달러로 줄어든다.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내년 1월 1일부터 재외공관과 법원행정처 사이의 증명서 신청·발급 업무를 '시스템 간 직연계' 방식으로 전환하고 증명서 발급..
기사 등록일: 2023-12-30
외국인 주택 매입 금지법, 과연 실효성있나? - 비평가들, “금지법 1년 됐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외국인 주택 매입 금지법이 캐나다의 주택 가격 하락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CBC 뉴스는 “캐나다인들이 주택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외국인 구매자 금지 조치는 주택 가격 하락에 도움이 ..
기사 등록일: 2023-12-29
해외 출산 아이에게 시민권 승계 가능해진다 - 온타리오 법원, ‘2세 컷오프’..
“외국 태생 시민권자를 달리 대우하는 것은 국적 차별” 판시일본인 K씨는 뉴욕 태생인 캐나다인 남편 다니엘과 온타리오에서 결혼생활을 하다가 홍콩에 직장을 얻어 이사를 가게 됐다. 임신 중이었던 K씨는 출산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태어나는 아이에게..
기사 등록일: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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