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에 34% 맞불관세로 보복 - “세계 무역 규칙 심각하게..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상호 관세로 34%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자 중국 당국도 미국산 모든 수입품에 대해 추가 34%의 '맞불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중국 상무부는 "오는 4월 10일부터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34..
기사 등록일: 2025-04-04
소냐 샤프 시의원, 시장선거 출마 선언 - “시민들 목소리 듣는 리..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Ward 1의 소냐 샤프 시의원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시장직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샤프 시의원은 출마 회견에서 “캘거리 시정을 지지하는 시민들을 다시 불러 모을 수 있는 후보”라고 자평했다. 지난 수 개월 동안 시장 출마 ..
4월부터 캘거리에서 변경되는 조례 및 비용 - RV 주차 및 단기 ..
(박연희 기자) 4월 1일부터 캘거리 시민들은 몇 가지 개정된 조례와 변화된 세금 및 요금을 마주하게 됐다. 탄소세 폐지로는 기름값이 하루 사이에 20센트 가량 하락했으며, 디어풋 트레일과 순환 링 로드 등 주정부에서 관리하는 고속도로의 교통 단속 ..
글로벌 통상전쟁에 전 세계 비상대책 마련에 분주 - 중국과 EU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후폭풍이 거세다. 추가 관세를 부과 받은 국가들은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비상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는 모습이다.중국과 EU 등 상당수의 국가가 강력한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낮은 관세율을..
기사 등록일: 2025-04-03
펨비나, “앨버타, 아파트 건축규제 강화해야” - 화재, 홍수, 헤..
(서덕수 기자) 최근 펨비나 인스티튜트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의 아파트를 비롯한 다가구 주택의 내구성이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자연재해로 인한 앨버타의 보험손실비용이 지난 십년 간 무려 495%나 증가했다. 특히..
캘거리 다운타운 40대 남성 칼에 찔려 중태 - 모르는 18세 남성..
(박연희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 팀 홀튼 앞에서 40대 남성을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18세 남성이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3월 28일, 저녁 775 4 St. SE의 팀 홀튼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으나, 매장..
(Updated)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글로벌 관세전쟁 격화 - 캐나다..
(안영민 기자) 미국이 일부 국가와 품목을 넘어 모든 수입품에 대해 전면적인 관세를 부과키로 함에 따라 '트럼프발 글로벌 관세 전쟁'이 본격화됐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오후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진행한 상호관세 발표 행사에서 다른 나라의..
기사 등록일: 2025-04-02
트럼프, 오늘 오후 4시 상호관세 발표…내용은 여전히 ‘안개속’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미국 보호 무역 정책의 정점을 찍을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할 예정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해방의 날(Liberation Day)’로 불렀다. 그는 이날 오후 4시(동부시간)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화려한 행..
캘거리, 빗물 저장 장려 - 빗물통 구매 시 50달러 환급 제공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는 그린 캘거리와 협력하여 4월 1일부터 빗물통 구매 시 50달러 환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전에는 캘거리가 그린 캘거리의 빗물통 가격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지원했지만, 올해는 새로운 환급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그린 캘거리뿐만..
주정부, 홍수 및 가뭄대비 1천 9백만 달러 인프라 투자 - 앨버타..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앨버타 지역 10곳에 걸쳐 1천 9백만 달러를 투입해 홍수 및 가뭄대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2025-26회계연도 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8개의 지자체, 2개의 원주민 지역의 홍수 및 가뭄대비 프로그램에 이 재원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