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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시민권 취득, 추방 불사
지난 7월 케니이민부 장관은 불법으로 시민권을 취득한 1,800명의 시민권자에 대해 시민권 취소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했는데 그 숫자가 2,100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4,400명에 대해서는 앞으로 영구히 시민권 신청 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이것은 이민국이 지난 2년간 ..
기사 등록일: 2011-12-19
부모•조부모수퍼 비자
연방이민부 발표대로 ‘부모 및 조부모 수퍼 비자(Parent and Grandparent Super Visa)’가 1일부터 도입되었다. 이 비자는 캐나다 이민부가 부모 초청 이민의 신규 접수를 일시 중단하면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되는 비자다. 부모 및 조부모 수퍼 비자는 캐나다 영주권자와 시민권자의..
기사 등록일: 2011-12-09
초청 조건 까다로워진다
- 위장결혼 막기 위해 불가피, 야당은 반대 -배우자 초청으로 캐나다에 입국한 이민자의 영주권 발급 및 유지 조건(condition)이 빠르면 올해 말 강화될 전망이다.제이슨케니(Kenney) 캐나다 이민장관은 최근 이민정책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영주권을 위한 결혼 사기 증가에 따라 영주권 발급 및..
기사 등록일: 2011-11-11
이민정책 변화, “Special Visa” 신설, “CEC” 비율 높아져
지난 주 금요일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은 향후 2년간 부모나 조부모 이민 진행을 유예하고 (two-year moratorium), 이를 보완하기 위해 10년짜리 “특별 비자제도 (special visa)”를 신설한다고 밝혔다.이 제도는 캐나다 영주권자의 부모나 조부모가 방..
기사 등록일: 2011-11-11
캐나다 경험자에 이민 문호 확대
-취업비자, 유학생 유리-캐나다에서 교육을 받았거나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민 문호가 활짝 열릴 예정이다. 제이슨케니이민부 장관은 2일 기자회견서 ‘캐나다 경험자 프로그램(the Canadian Experience Class program)’ 실시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에 ..
기사 등록일: 2011-11-11
시민권 신청시 영어시험 예정
연방 이민부가 향후 시민권 신청 시 언어능력 증명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캐나다 관보를 통해 알려진 바로는 “캐나다 사회통합을 위해 신규 시민권 취득자들의 효과적 의사소통 능력이 꼭 필요하며”“이를 위해 시민권 신청자의 객관적 언어능력 평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언어..
기사 등록일: 2011-10-31
노바스코시아 주, PNP 프로그램 참가자에 보상
-현실과 동떨어진 프로그램으로 이민자들 곤경-노바스코시아를 비롯해 대서양 연안 주에서 실시하는 ‘신속이민 프로그램’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PNP)의 일환으로 이민 희망자들이 주정부에 13만5천불을 예치하고 입국해 주정부에서 10만불을 받은 업체에 6개월간 고용되어 직장경력을 쌓고 고..
기사 등록일: 2011-09-30
서비스 캐나다 “불법이민 알선 여전”
- LMO•AEO 등 유료 대행 주의해야 -한층 강화된 불법 이민 알선업체 처벌법(Bill-35)이 시행된 지 2개월이 지났지만 불법으로 수속을 유료 대행하는 행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서비스 캐나다가 개정된 처벌법에 따라 고용의견서(이하 LMO) 및 ..
기사 등록일: 2011-09-23
캐나다 이민 수속 ‘느릿느릿’
-우편 접수가 온라인 접수보다 빠르게 처리되기도-캐나다 이민 신청과 비자 연장을 위한 수속 기간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가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이민과 영주권 연장 신청, 비자 신청 전반에 걸쳐 수속 기간이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늘었다.수속 지연 현상이 가장 ..
기사 등록일: 2011-09-23
이민정책의 변화
-자산 투자할 중년층 보다 젊고 활발한 층 선호-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작년 1/4분기 한인 이민 신청자수는 22990명이었는데 올 1/4분기 이민 신청자 수는 863명으로 줄었다. 약 62% 감소율이다. . 한인뿐 아니라 전체 이민 신청자의 수도 크게 줄어 작년도 동기 132,079명..
기사 등록일: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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