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방문하면서 이들 지역의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현재 중국 인구가 15억명.. 동남아 인구까지 합치면 대략 22억명이 되는데 이들이 한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거리적으로도 매우 가깝죠
미국은 멀리 떨어져 있거니와 인구도 3억 5천밖에 안되어 아시아쪽 시장에 비교하면 너무나 큰 차이가 나고 있죠.
여기에 인도와 중동 그리고 유럽까지 연결이 될수 있으므로 그 가치는 이루 말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해방이되면서 남북으로 나뉘었고 남측은 북측에 가로막혀 섬나라처럼 고립이 되었고 모든 교역은 바다를 통해서만 가능했잖아요.
남북이 대치되어 있어 국방비 예산도 많이 쓰고 전쟁 위험도 있으면서 섬처럼 고립된 남한이 세계경제 대국이 되었고 국민소득 4만달러가 되었다는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한민족은 해방은 되었지만 독립은 아직 하지 못했죠. 한민족의 온전한 독립을 위해서는 남과 북의 교류가 첫 시작인데 말이죠
최근 보니까 한반도 고속열차 개설이 많이 논의가 되고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더라구요. 저는 이것에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부산에서 시작해 서울을 거쳐 평양과 신의주를 거쳐 베이징으로 뻗어 나가는 시독 300킬로의 고속열차. 부산에서 시작해 연변을 거쳐 시베리아 벌판으로 뻗어 나가는 고속열차..
실제 남한과 중국등에는 철도가 다 놓여 있으니 북측 300~400km만 놓여지면 완성이 되는건데요.
만약 한반도에 고속열차가 놓여진다면 해방 이후 지금까지 80년간 막혔던 동맥이 연결되는 셈이고 막혔던 숨통이 트이는거라 남한은 조만간 국민소득 6만불로 갈수 있을것이구요. 한국에 20~30대 청년들에게 밝은 미래가 보장되는 일자리도 많이 늘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서 조선국(북측)과의 교류도 점차 하면서 한반도의 화합도 챙기면서 전쟁의 위험을 낮추고 한껏 높은 국방비를 줄여 다른 더 발전적인곳에 쓸수도 있구요.
저는 한반도의 고속철도 개설을 간절히 바라며 한민족이 철도 개설을 위해 힘을 똘똘 뭉쳐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렇게 철도가 놓여져 한민족이 고속열차를 타고 중국, 유럽까지 그리고 러시아까지 여행을 갈수 있는 날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