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
동영상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Gas Station / Cashier / E..
Melon Karaoke Bar & Kitche..
개인 / Industrial Millwright ..
음악 아카데미 / 피아노 선생님 ..
Mapo Galbee 마포갈비 / 서버 ..
태권도 사범님 모십니다./Taekwo..
Han Corea ( Macleod ) / ..
Tony D. Kim Law / 사무보..
[렌트] 룸렌트 / 남녀 / 790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0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95..
[렌트] 룸렌트 / 여자 / 700 ..
[렌트] 룸렌트 / 여자 / $650..
[렌트] 룸렌트 / 남녀 / 850 ..
[렌트] 룸렌트 / 남녀 / 950 ..
[렌트] 민박 / 남녀 / 가격(문의..
팔고.사기
자동차
캐나다 달러 구합니다
●970원에 캐나다달러 삽니다.
샤워호스 (일반) $3
캔불 삽니다
게이밍 마우스 팝니다
장바구니 카트, 샤워호스, 샤워기
미국 달러 500불 팝니다
Dell Alienware Aurora R9 데스..
2015년 Jeep Cherokee 139000..
상태좋은 도요타 시에나 구해봅니다
2017년 Jeep Patriot 75th Ann..
2026년 Hyundai Kona 7480km ..
2020년 VW Jetta 75000km $..
차량을 찾습니다.
2009년 Acura MDX 323,900..
2020년 Kia Sportage Turbo, ..
라이프
이민자의 외로움, 교회는 얼마나 도움이 될까?
앨버타주, 캔모어 곤돌라 사업 추진 길..
자유게시판
Welcome to Canada!
작성자
oz
게시물번호 8687
작성일 2015-12-11 17:54
조회수 5015
시리아 난민 1진이 무사히 입국하여 트루도 총리의 환영을 받았군요.
뉴스에서 Thank you Canada 라고 얘기하는 난민의 모습에 안도와
그간의 노고가 묻어 납니다.
모쪼록 그들의 정착을 기원하고 더불어 영주권 또는 시민권을
준비하시는 한국분들 모두 좋은 결과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3
2
philby
|
2015-12-11 22:15
0
0
시리아 난민들은 지옥에서 살아 온 겁니다. 같은 인간으로서 환영합니다. 그런데 난민 처리문제로 인하여 영주권 처리가 늦어진다는 미확인 보도가 있습니다. 좀 더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영주권 신청하신 분들이 정말 난민 문제 때문에 늦어진다면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내사랑아프리카
|
2015-12-12 17:08
0
0
우리도 한 때 난민이었습니다.
빠리와 미국 테러로 캐나다에서 난민에 대해 첨에 급격히 부적정이었다가 다시 긍정으로 돌아섰는데, 테러리즘에 맞서기 위해서는 이런 난민들을 환영하는 방법도 있다고 보구요. 625(한국)전쟁을 겪은 우리 조부모, 부모들도 한 때 난민이었는데 캐나다나 미국 등의 도움으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시리아 난민들이 여기에 잘 정착해서 앞으로 시리아 지역의 평화구축에 큰 역할을 하면 좋겠구요.
트루도 정부는 예산을 늘려 애타게 기다리는 영주권 신청자들의 마음도 헤아려주길 바랍니다.
다음글
꿈
이전글
캘거리 (알버타)에서 패밀리 닥터를 찾으신다면..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안녕하세요 ? 제가 이번 여..
올해 집보험을 쇼핑하려고 하니 ..
JOY Furnace를 통해 퍼니스..
저희 집 Hot water heater가 ..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빠리와 미국 테러로 캐나다에서 난민에 대해 첨에 급격히 부적정이었다가 다시 긍정으로 돌아섰는데, 테러리즘에 맞서기 위해서는 이런 난민들을 환영하는 방법도 있다고 보구요. 625(한국)전쟁을 겪은 우리 조부모, 부모들도 한 때 난민이었는데 캐나다나 미국 등의 도움으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시리아 난민들이 여기에 잘 정착해서 앞으로 시리아 지역의 평화구축에 큰 역할을 하면 좋겠구요.
트루도 정부는 예산을 늘려 애타게 기다리는 영주권 신청자들의 마음도 헤아려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