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40%와 하위 40%의 소득 격차, 사상 최대치… 캐나다 ‘불..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소득 양극화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통계청은 2025년 1분기 상위 40%와 하위 40% 소득계층 간 가처분소득 점유율 차이가 49%포인트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기사 등록일: 2025-07-17
농업용 토지보존정책 시행 후 토지 소유주들 반응은? - 향후 재생에..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농업 보호조치 일환으로 시행한 농업용 토지 사용규제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이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설문조사에서 토지 소유주들의 반응이 상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가 지난 해 여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미 자신의 토지에 태양열, 풍..
기사 등록일: 2025-07-16
캘거리 스티븐 Ave. 공사, 비즈니스 반발에 연기 - “시의 소통에..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에서 지역 비즈니스들의 반대에 결국 다운타운 스티븐 Ave.(Stephen Avenue)에 계획됐던 공사 시작을 연기시켰다. 스티븐 Ave. 재활성화 프로젝트 공사는 스탬피드가 끝난 7월 14일부터 시작되어 2026년 말에 완료될 예정이..
캔모어 차량 없는 도로, 5-10월까지만 운영 - 겨울철 차량 통..
(이남경 기자) 캔모어 시의회는 향후 25년간의 시내 재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제안됐던 Main St.의 연중 차량 통행금지 방안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현재 시행 중인 5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의 계절별 보행자 전용 운영은 유지되지만, 연..
카니 “미국과 무관세 무역 협정 체결 가능성 낮아” - 美 “타협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캐나다 상품에 대한 미국의 모든 관세를 철폐하는 협정을 체결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캐나다-미국 무역 전쟁 종식을 위한 협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
기사 등록일: 2025-07-15
캘거리 북쪽 지역, 또다시 우박 강타 - 나무 쓰러지고 일부 주택,..
(박연희 기자) 지난 7월 13일 저녁 캘거리 북쪽의 여러 커뮤니티에 발생한 폭우와 강풍, 우박으로 일부 지역이 피해를 입었다. 이번 수퍼셀 폭풍은 오후 7시 45분 NW에서 시속 50~60km의 속도로 이동해 SE를 통해 8시 20분쯤 캘거리를 빠져..
캘거리 주민 단체, 고밀도 주택 개발 반대 법적 절차 - SW에 건..
(박연희 기자) 캘거리 주택 소유주 단체가 시의회에서 폐교한 비스카운트 베넷 고등학교 부지의 고밀도 주택 개발을 위한 토지 이용 변경을 허가한 것에 반대하는 법적 절차를 시작했다.18명의 Richmond Knob Hill 주민들로 이뤄진 이 단체는 시의회가 이..
캘거리 스탬피드, 역대 최고 관중 기록 경신 실패 - 안전 우려 속..
2024년에 세운 캘거리 스탬피드의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은 올해 깨지지 않았다. 스탬피드 조직 위원회가 월요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14일 하루 동안 스탬피드 공원에는 총 121,704명이 방문했고, 이를 포함한 2025년 총 관중 수는 1,470,..
캘거리 소방관들, 장비 부족 사태 - 소방관 노조 시의회에 지원 요..
(이남경 기자) 캘거리 소방관 노조가 시 소방서 중 하나에서 장비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며, 시의회가 소방 부서에 대한 예산 우선순위를 재조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캘거리 소방관 협회 제이미 블레이니 회장은 최근 31번 소방서인 컨트리 힐..
기사 등록일: 2025-07-13
캘거리 경찰, 운전 중 분노해 폭행한 용의자 추적 - 전기 자전거 ..
(박연희 기자) 운전 중 분노해 66세 남성을 폭행한 20대 전기 자전거 운전자를 캘거리 경찰이 찾고 있다. 경찰은 지난 7월 9일 오후 9시 무렵, 36 St.과 26 Ave. SE 주차장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리고 경..
기사 등록일: 202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