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 성대히 열려
지난 7월 5일(금) 캘거리의 최대 축제인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 행사에 한인팀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한인 아트클럽(회장 고경숙)이 주관하고 한인회(회장 정성엽)가 후원한 스탬피드 퍼레이드팀은 사물놀이와 부채춤, 윤병옥 합기도 시범단과..
기사 등록일: 2013-07-12
스탬피드 행사전까지 새들돔 복구 불가
캘거리 스탬피드 주최 측이 새들돔 보수공사가 스탬피드 전까지 완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Carly Rae Jepsen, Kiss, The Dixie Chicks, 그리고 Tim McGraw등이 참여할 예정이었던 콘서트가 모두 취소되었다.이번 홍수로 새들돔은..
기사 등록일: 2013-07-05
지상최대의 쇼는 계속된다.
올 해로 101회를 맞는 지상최대의 쇼, 캘거리 스탬피드가 캘거리 역사상 최악의 홍수사태를 맞아 개최여부의 위기를 맞았지만 캘거리인들의 놀라운 단결력과 위기극복 노력으로 바퀴를 굴려나가게 되었다. 개막 그랜드 쇼를 책임지고 있는 총지휘자이자 안무가인..
석사학위, 구직에 도움 안돼
캐나다 통계청이 분석한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석사학위가 일자리를 구하는데 도움이 안된다는 흥미로운 분석이 나왔다. 반면 갈수록 구직자들의 학력이 높아지고 있어 이제 캐나다도 취업을 위해서는 대학 졸업장을 가져야만 하는 시대가 다가 오고 있는 것으로 ..
복합문화 감사 주간 성대히 마쳐
U TURN PROJECT 비영리단체가 주관하는 '2013년 복합문화주간 감사의 날' 행사가 지난 6월30일(일) 폴란드 이민자 문화회관에서 성대히 거행 되었다.1부 순서에는 자신들의 커뮤니티에서 문화를 향상,발전시키면서 캐나다 복합문화 정책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는 공로상 수상식도 ..
고 황호석씨, 추적60분 상대 소송 결국 패소로 끝나
캐나다 취업비자 사기업체를 보도한 바 있는 'KBS '추적60분'과 관련해 대법원이 제작진의 책임을 인정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원심법원으로 돌려보내는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7일 캐나다 취업비자 알선업체 대표 황호석씨(지난해 8월 별세)가 KBS..
현재 캐나다의 모습은?
- 학력 높을수록 취직 유리 -캐나다 통계청이 매 5년 마다 조사해 발표하는 전국 가구조사 결과가 나와 현재의 캐나다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1년 캐나다 전국 가구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으로 현재의 캐나다는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이 더 많은 고용을..
홍수피해, 정신적 후유증 크다.
홍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충격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클 수 있다고 심리학자들이 밝혔다.캘거리의 쉘든 워커 박사는 피해자들이 느끼는 혼란과 공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크다면서 시 당국과 관계 기관들의 조직적인 도움과 주변 ..
전기, 가스 반드시 사전확인 필요
캘거리시 관계자는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물이 빠진 후 집으로 돌아가 성급하게 전기나 가스를 만지지 말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주민들이 급한 마음에 전기 누전이나 가스 유출을 확인도 하지 않고 스위치를 올리다 화재로 2차 피해를 입을 우려가 큰 것..
아파트 어디 없나요?
몰려드는 사람들로 이미 렌트 구하기가 빡빡해진 캘거리에 이번 홍수 피해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야말로 빈 방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홍수 피해가 큰 미션과 보우니스 지역은 이미 빈방이 거의 없는 상태여서 이곳에 거주하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