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사태 낸시 시장 리더쉽 돋보여
캘거리 낸시 시장이 홍수 사태 대처에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고 시민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몇몇 시민들은 캘거리에 위치한 영화 슈퍼맨 포스터에 슈퍼맨 얼굴 대신 낸시 시장의 얼굴을 오려 붙이고 “한숨도 자지 않고 홍수로 넘쳐난 모든 물을 처리함” 등의 ..
기사 등록일: 2013-07-05
캘거리, Fish Creek 주립공원 복구에 ‘수 백만 달러’ 전망
캘거리 시민들이 자주 찾는Fish Creek 주립공원을 본래 모습대로 복구하는 데는 수 백만 달러가 소요되며 완전 복구까지는 수 년이 걸릴 것 같다고 주정부가 예상하고 있다. Fish Creek 주립공원을 동서로 연결하는 산책로들이 모두 침수돼고 공원 애 다리 ..
캘거리, 캔모어 주민들, 현금 데빗카드 수령 시작
수해 피해를 입은 캘거리와 캔모어 주민들이 지난달 30일부터 현금 데빗카드를 수령하고 있다. 주정부는 현금 데빗카드 형태로 성인 1인당 1,250달러, 어린이 1인당 500달러를 지급한다. 이번 보상금 지급은 수해주민들이 집에서 강제퇴거한 뒤 지출하는 일일 경비를 지원해 주는 성격이 ..
연아마틴 상원의원 캘거리 한인회 방문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한국전쟁 휴전협정 60주년 기념(7월 27일)을 앞두고, 지난 6월 29일(토)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방문함과 동시에 한인 2세 오타와 국회의사당 인턴쉽 정치지망생을 격려차 캘거리를 찾았으며, 또한 캘거리 한인사회의 단체장들과 간담..
하수관 역류 보상, 보험사마다 달라 수해주민들 분통
이번 대홍수로 집안이 가구, 가전제품 및 지하실, 전기시설 모두 엉망진창이 된 수해주민들은 집보험이 있어도 보상을 받지 못한다. 단지 ‘하수관 역류’에 따른 보상만 가능하다.그런데 ‘하수관 역류’ 보상조건에 대해 보험사마다 해석을 달리해 어느 보험사들은 보상을 해주고 보상을 안 해주는..
캘거리 다운타운, 정상영업에 들어갔지만..
앨버타 역사상 최악의 수해 피해를 입은 다운타운이 수해 복구를 어느 정도 마치고 이제 정상영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다운타운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기까지는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시당국이 3일 발표한 피해규모 예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대홍수로 인한 피해가 얼마나 컸는지 쉽게..
컨츄리 힐즈 현대차 매장 그랜드 오프닝 행사 열려
- 현대 캐나다사 적십자사에 4만불 기탁 -지난 6월 26일(수) 오후 6시 캘거리 NE소재 컨츄리 힐즈 현대차 매장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성대히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스티브 켈러(Steve Kelleher) 현대 캐나다 사장 및 캘거리내 여러 개의 브랜..
캘거리, 2일 낮 체감기온 40도에 육박
지난 2일 캘거리는 낮 최고 기온이 32도를 기록해 1924년 7월 2일에 기록한 33.3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를 기록했다. 이날 아침 8시경에 이미 20도를 기록한 캘거리는 이날 정오경 기온이30도에 육박했다.이날 오후에는 습도가 높아지면서 체감기온..
에드몬톤 노인회와 여성회, 노숙자들에 점심 제공
캐나다 데이를 맞이하여 에드몬톤 여성회(회장 노신옥)는 에드몬톤 노인회(회장 이종배)와 공동으로 노숙자들에게 점심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인회관 마당에는 더운 날씨에도 여성회원들이 나와 분주하게 움직이며 음식준비에 땀을 흘렸다. 노인회원들도..
넨시 시장, “아직 더 많은 도움 필요해”
캘거리 넨시 시장이 캘거리 시민들이 최악의 홍수를 극복하기 위해 보여준 단결력에 감사를 표하면서 “아직 더 많은 일들이 남아 있다” 면서 시민들에게 더 힘을 내 줄 것을 당부했다.넨시 시장은 “a tremendous amount of need”라고 표현하며 캘거리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