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카니 총리, GST 환급 확대 포함 ‘식료품 물가 안정 패..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6일 식료품 가격 급등과 생활비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물가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저소득·중산층을 대상으로 한 GST(상품·서비스세) 환급 확대와 식품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규모 재정 지원이다...
기사 등록일: 2026-01-26
주정부 공지) 예방접종으로 건강을... 지역 농산물 관련 설문조사...
예방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세요.호흡기 바이러스 유행이 절정에 달하기 전에 예방 접종을 예약하세요.모든 앨버타 주민은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COVID-19 및 RSV 백신은 접종 대상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대..
(CN 주말 단신) 앨버타주 소매판매율 전국 최고, 캘거리·에드먼튼..
(안영민 기자)앨버타 소매판매 ‘질주’…11월 증가율 전국 1위앨버타주가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소매판매 증가율을 기록하며 소비 지표에서 독주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장기적 소비 회복이라기보다 인구 유입과 자..
기사 등록일: 2026-01-25
주택 뒤편 유리문 깨고 침입, 절도 행각 수차례 발생 - 빈집 침실..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12월에 주택 침입 절도 사건이 수차례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이동하며 범죄를 저지르는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12월 5일에서 8일 사이, Hamp..
기사 등록일: 2026-01-24
연방정부 대규모 해고 바람...이번 주에만 1만명 ‘해고 통고’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대규모 재정 절감을 명분으로 공공부문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면서, 이번 주에만 1만 명이 넘는 연방 공무원들이 ‘해고 예고 통지서’를 받았다. 외교·보건·환경·이민 등 핵심 부처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국가 기능을 스스..
“우리 이야기를 왜 워싱턴이?”…미 재무장관 발언에 앨버타 주민들 ..
(안영민 기자) 미국이 앨버타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베네수엘라 지도자를 납치하고 그린란드의 소유권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의 팀이 석유가 풍부하고 캐나다 연방 정부에 다소 불만을 품고 있는 앨버타를 탐내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팀이 앨버타를 더 탐낼수..
(Updated) 트럼프 “캐나다, 중국과 거래하면 100% 관세”…통상..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중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경우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전면적인 관세 보복을 경고했다. 캐나다가 중국과의 합의를 강행하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캐나다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
캐나다·미국 갈등 전면화 조짐 - 카니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사는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연설 이후 처음으로 자국에서 한 연설에서 국가적 단결과 경제 재건을 강조하며 미국을 향해 강도 높은 메시지를 던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산다”는 ..
기사 등록일: 2026-01-23
밴프 스키조링 행사에 인파 몰려… 타운 차량 통행 수시간 전면 통제
(박미경 기자) 지난 1월 17일(토) 밴프 타운에서 열린 스키조링(Skijoring) 행사에 수천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타운이 수시간 동안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스키조링은 스키어나 스노보더를 말이나 개 등이 끌어 눈 위를 ..
기사 등록일: 2026-01-22
앨버타 NDP 대표 넨시, 보건 위기사태 선언 촉구 - 주정부, “..
(박연희 기자) 앨버타 NDP 대표 나히드 넨시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와 UCP 주정부에 종합병원 과밀로 인한 보건 위기사태를 선언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앨버타의 의사들 역시 의료 시스템에 압박이 커지고 있다며 같은 요구를 한 바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