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아파트주민 300명‘변압기’폭발후긴급대피
- 보금자리복귀까지는수일소요전망 - 지난 12일아침에발생한캘거리 SW소재아파트화재로인해 300여명의입주민들이졸지에최소 1주일은 거리밖으로내몰리게됐다.사고당시인아침 7시 40분경Enmax직원들은15층Mayfair Place 주상복합건물에변압기 2대를 설치하는 작업을진행중이었다. 소방국은 작업 당시 ..
기사 등록일: 2010-09-16
앨버타 ‘교통범칙금’ 바닥난 국고에 효자노릇
- 1년간 1억1천만 달러 징수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앨버타 법무부가 연방경찰과 합동으로 징수한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이 무려 1억1천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앨버타 전체 인구로 환산하면 주민 1인당 30달러씩 부담한 셈이다.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범칙금 수..
앨버타 ‘중범죄’ 전과자들에게 전자팔찌 착용 추진
작년초 앨리슨 레드포드 법무장관은 형기를 마친 전과자에게 전자팔찌 착용을 의무화하자는 제안을 하여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레드포드 장관의 발언 직후 사회 각계에서는 전자팔찌가 인권 침해소지가 다분하다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레드포드 장관은 전자팔찌에 대한..
캘거리 집주인 ‘세입자 잘못 만나 집까지 날릴 판’
- 세입자가 주택을 마약재배지로 둔갑시켜 -작년 12월 캘거리 시타델 커뮤니티의 한 주택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화재는 이웃집들로 순식간에 번져 총 8채의 주택들이 화마에 휩싸였다.선지 보도에 따르면 화재가 진압된 지 이미 9개월여 지났지만 화재가 발생했던 주택의 소유주..
‘아바타’ 카메론 감독 ‘앨버타 오일샌드’ 방문
- 이달 27일 방문 -영화 ‘타이나닉’과 ‘아바타’로 유명한 온타리오 출신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달말 앨버타 오일샌드를 방문할 예정이다.그는 이번 방문에서 앨버타 오일샌드 개발지역을 둘러보고 국제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오일샌드 환경오염 논란에 대한 그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
캘거리 시장선거 ‘맥카이버 후보’ 여론조사에서 앞서
- 히긴스 후보가 그 뒤를 이어 -10월 18일 캘거리 시장선거를 앞두고 선거유세전이 불을 뿜고 있다. 여론조사기관인Zinc Research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0%는 현직 시의원인 맥카이버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7%의 지지율을 기록한 히긴스, 12%를 기록한 넨..
에드몬톤 시당국 “허약한 주택 발코니 조심하세요”
발코니는 시당국의 점검대상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발코니 추락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시당국이 밝혔다. 지난 토요일 79애비뉴에 소재한 한 타운하우스의 3층 발코니에서 파티를 즐기던 5명이 발코니가 무너지면서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허약한 발..
캐나다, 신용카드신규정시행들어가
캐나다신용카드이용자들의권익을보호하는신신용카드규정이 8일시행에들어갔다. 이번신규정안의가장큰특징은신용카드고객이카드사용잔액을전액상환했을경우모든신용구매에대해 21일의무이자를적용한다는점이다. 이규정대로라면카드이용자는탄력적으로본인이소지하고있는여러카드들의결재대금을조정할수있다는점에서소비자들에게유리한..
기사 등록일: 2010-09-09
버거 킹, 새 주인 맞아
세계 2위 햄버거 체인인 버거킹이 4억 달러(US)에 새 주인을 맞는다. 지난 목요일 패스트 푸드 체인은 버거킹이 3G Capital investment house 에 주당 24달러, 46%의 프리미엄, 부채를 모두 넘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매매계약은 2010년 말 경에 완료될 예정이며 버거킹 이사회가..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 Kooza 캘거리 공연
캐나다를 세계적인 서커스의 메카로 만들어 낸 Cirque du Soleil.‘퀴담’,’알레그리아’ 등으로 유명한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쿠자(Kooza)로 캘거리를 찾는다. 9월 16일부터 스탬피드 파크 빅탑에서 공연예정인 쿠자는 캘거리 관광산업에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