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Mill Woods 연쇄 방화사건 용의자들 검거
에드몬톤 경찰이 작년 한해 Mill Woods 지역 주민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연쇄 방화 및 폭행사건의 용의자 8명을 추가로 검거했다고 19일 발표했다.경찰 수사 결과 Mill Woods 연쇄 방화 및 폭행사건은 작년 3월 두 그룹간의 사소한 주먹다짐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상대편 ..
기사 등록일: 2009-06-25
에드몬톤 문신 시술소 ‘공중보건법’ 위반으로 폐쇄
앨버타 보건부가 10028 82 Avenue에 소재한 ‘Zipp's Tattoo and Museum’이라는 문신 시술소를 공중보건법 위반으로 폐쇄 명령을 내렸다. 이와 함께 보건부는 이 문신 시술소에서 지난 1월 이후 문신이나 귀를 뚫은 고객들은 HIV 및 간염검사를 받으라고 18일 언론보도 자료에서 밝..
밴프지역 하이킹 가시는 분들 “곰 조심하세요”
암컷 그리즐리 곰과 새끼 두 마리가 먹이감인 엘크 사슴을 찾아 밴프 등산로 인근까지 출몰하고 있어 등산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Parks Canada가 16일 경보를 내렸다.주의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Fenland Trail, Vermilion Lakes, Sundance, 레이크루이스 북쪽 Num-Ti-Jah 지역..
캘거리 SW 주택가 ‘사제 폭탄’ 긴급 대피소동
지난 17일 캘거리 경찰이 마약이 은닉해 있다는 첩보를 받고 SW Gladys Ridge Road소재 한 가정집을 압수 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주택 내부에서 사제 폭발물 장치가 발견되어 폭발물 제거 전문가가 급파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 과정에서 인근 10여 개 가정집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
연방정부 시가판매금지 법안 처리, 편의점 비상
연방정부가 일반 소매점에서 시가판매를 금지하는 법안(Bill C-32)을 처리하고 있는 알려져 담배취급상점들이 긴장하고 있다.만약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편의점들은 향이 가미된 모든 시가종류를 매장에서 철수해야 한다. 시가에는 프라임타임, 하니타임, 팜팜, 캡틴블랙 등 대중화된 제품..
캐나다 이민자수 감소, 해외취업자 등 비영주권자 급증
올들어 캐나다 이민자수가 줄었다.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 1/4분기에 캐나다 이민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72명이 감소한 5만8백명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캐나다 전체인구는 급증했다. 1/4분기 인구증가율이 지난 2001년이래 가장 빠른 성장을 보였..
한국-캘거리 취항길 열린다, 7월에 '오픈스카이' 협정 서명, 발효..
한국-캐나다 간 항공자유화협정(오픈스카이)이 조만간 서명, 발효돼 7월부터 양국 간 노선 확대와 운항기 증편 등 항공 서비스 확대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23일 연합뉴스는 캐나다 외교 소식통을 인용, 작년 11월 합의가 이뤄졌으나 이후 서명이 지연돼 온 양국 간 항공협정이 이번..
캘거리 한인야구팀 정식으로 창단, Rockies로 이름 짓고 유니폼도 맞..
캘거리 한인야구단(단장 류기상, 사진 첫 줄 오른쪽에서 3번째)이 지난 20일 NW Silver Springs 야구장에서 낮 12시 연습을 끝내고 정식 창단식을 가졌다. 야구단은 이번 창단식을 맞아 이름을 Rockies로 정하고 유니폼도 맞추는 등 정식 야구단..
캘거리 영락교회 부흥회 열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캘거리 영락교회(담임목사 송영배)에서는 해외한인장로교회 총회장인 서욱수 목사(사진)를 초청하여 부흥회가 가졌다. 3일간 약 150명의 신도 및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부흥회에서는 “새 생명"이라는 주제로 ..
캘거리 주민들 “우리는 이제 에어드리로 향한다” 인구 11% 증가
최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캘거리 북쪽에 소재한 에어드리의 인구 성장세가 눈부시다. 70년대 말 이후 이렇게 폭발적인 인구 성장세를 보이기는 처음이라고 캘거리헤럴드는 보도했다.올해 에어드리의 인구는 38,091명으로 1년 사이에 3,975명이 늘었다. 작년 대비 11.6%의 인구 성장..